이삭 하자르, 파워 유닛 고장으로 잔드보르트 세션 재차 중단
주목해야 할 이유: 비카르브 드라이버 이삭 하자르 선수의 파워 유닛 고장으로 잔드보르트 서킷에서 또다시 적기가 발령되며 하루 세 번째 주요 사건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잔드보르트 트랙이 드라이버와 차량 모두에게 얼마나 가혹한지를 보여줍니다.
상세 내용:
- 앞서 랜스 스트롤 선수의 충돌로 인한 적기가 해제된 후 세션이 재개되었으나, 하자르 선수가 자신의 비카르브02 차량에서 파워 유닛 문제를 보고하며 세션이 다시 중단되었습니다.
- 섹터 1 끝자락의 굴곡진 구간을 주행하던 중 하자르 선수는 팀으로부터 차량을 세우라는 지시를 즉시 받았습니다.
- 하자르 선수가 세션 리타이어 여부를 묻자 팀은 긍정적으로 답하며 그의 세션 종료를 확인했습니다.
전반적인 상황: 하자르 선수의 이번 사고는 안드레아 키미 안토넬리 선수의 FP1 리타이어와 랜스 스트롤 선수의 FP2 충돌에 이은 것입니다. 이 세 번의 리타이어는 잔드보르트 서킷이 개막 첫날부터 얼마나 까다로운 도전을 안겨주는지 명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