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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메키스와 베르스타펜의 '긍정적 시너지' 속 재건 작업 가속화

레드불, 메키스와 베르스타펜의 '긍정적 시너지' 속 재건 작업 가속화

요약
로랑 메키스 팀장과 막스 베르스타펜의 긍정적인 시너지가 레드불 재건의 핵심으로 떠올랐습니다. 핵심 인력 이탈 속에서도 2030년까지의 재계약과 자체 엔진 준비를 통해 2026년 시즌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쿨사드는 레드불이 격동의 전환기를 거치며 재건 작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로랑 메키스와 막스 베르스타펜이 "좋은 케미스트리"를 공유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Why it matters:

레드불은 2024년부터 팀장 크리스티안 호너, CTO 에이드리언 뉴이, 스포팅 디렉터 조나단 휫리 등 핵심 리더십을 대거 잃었습니다. 특히 베르스타펜의 레이스 엔지니어인 잔피에로 람비아세마저 맥라렌으로 떠날 예정입니다. 2025년 7월, 호너의 후임으로 레이싱 불스에서 영입된 로랑 메키스가 이 엄청난 압박 속에서 팀을 얼마나 잘 결집시키느냐가 레드불의 다음 시대를 결정지을 것입니다.

The details:

  • 메키스 체제 아래 막스 베르스타펜은 2025년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였으나, 단 2점 차이로 타이틀을 놓쳤습니다.
  • 메키스는 2026년 자체 엔진 데뷔 전, 레드불 파워트레인의 최종 단계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 인적 구성 면에서는 메르세데스 출신의 그웬 라그루를 주니어 프로그램 책임자로 영입했으며, 베르스타펜은 2030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하며 이적설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 메키스는 FIA와 페라리를 거쳐 2024년 레이싱 불스에 합류한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 전 레드불 드라이버이자 앰배서더인 데이비드 쿨사드는 "로랑의 역할은 내부 인재를 적절히 육성하고, 외부에서 최적의 인재를 영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또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매우 좋아 미디어의 의구심을 잠재우고 있으며, 이것이 다시 팀의 결속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What's next:

쿨사드는 메키스가 이미 레드불 패밀리 내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기에 오스트리아 구단주들의 깊은 신임을 얻고 있다고 봅니다. 2026년 시즌이 시작되고 자체 엔진 프로젝트가 본격화된 지금, 이러한 내부적 안정감이 지속적인 챔피언십 도전이라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핵심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red-bull-has-good-chemistry-as-laurent-mekies-and-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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