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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도 노리스, 맥라렌 새 연봉 "해밀턴이나 베르스타펜 수준은 아니다"

랜도 노리스, 맥라렌 새 연봉 "해밀턴이나 베르스타펜 수준은 아니다"

요약
랜도 노리스가 2030년까지 맥라렌과 재계약하며 미래를 확보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연봉이 루머와 달리 해밀턴이나 베르스타펜 같은 최고 수준에는 아직 못 미친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랜도 노리스가 최소 2030년까지 맥라렌과의 계약을 연장했지만, 자신의 새 연봉이 온라인에 떠도는 루머만큼 높지는 않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연봉 3,000만 파운드(약 530억 원)라는 추측이 무성했으나, 노리스는 여전히 F1 최고 연봉자인 루이스 해밀턴과 막스 베르스타펜의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Why it matters:

이번 계약으로 맥라렌은 챔피언십 우승 주역인 노리스를 장기적으로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이번 발언은 F1 내의 냉정한 '재정적 서열'을 보여줍니다. 노리스는 단순한 성적을 넘어, 결국 스포츠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는 드라이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야심을 드러냈습니다.

The details:

  • 계약 기간: 2030년까지이며, 이후 추가 연장 옵션이 포함된 다년 계약입니다.
  • 루머 일축: 온라인에서 언급된 연봉 3,000만 파운드설에 대해 노리스는 실소를 터뜨렸습니다.
  • 연봉 격차: 루이스 해밀턴의 기본급은 약 7,000만 달러(약 960억 원)로 알려져 있으며, 막스 베르스타펜 역시 최근 레드불과 파격적인 연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노리스의 솔직한 심경: "저도 그들만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아쉽게도 인터넷에서 보는 액수와는 전혀 거리가 멉니다."
  • 두 가지 관점: 해밀턴과 베르스타펜이 더 많은 업적을 이룬 점은 인정하지만, 필요할 때는 언제든 그들을 꺾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 "계속 노력 중입니다. 다음 계약 갱신이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그들과 같은 수준에 도달하고 싶습니다."

What's next:

노리스는 헝가리와 잔드보르트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챔피언십 선두인 키미 안토넬리와의 격차를 83점 차로 좁혔습니다. 미래가 보장된 만큼, 이제 그는 2연패 달성이라는 목표와 자신의 야망에 걸맞은 연봉을 쟁취하는 데 집중할 것입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lando-norris-mclaren-salary-lewis-hamilton-max-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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