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튼 허타, 슈퍼 라이선스 혼선 속 "지금이 아니면 기회는 없다"
요약
슈퍼 라이선스 포인트 착오로 39점에 머문 콜튼 허타가 브라질 GP에서 마지막 1점을 채워 F1 진출을 노립니다. 그는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며 캐딜락 시트 확보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콜튼 허타가 포인트 계산 착오로 슈퍼 라이선스 취득까지 단 1점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번 F1 진출 기회를 "지금이 아니면 안 되는(now or never)" 결정적인 순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허타는 브라질 GP 연습 주행(FP1)에 캐딜락과 함께 출전해 필요한 40점을 최종 확보할 예정이며, 발테리 보타스의 거취에 따라 시트 확보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Why it matters:
허타의 상황은 복잡한 슈퍼 라이선스 시스템과 아주 작은 차이가 드라이버의 F1 미래를 어떻게 결정짓는지 잘 보여줍니다. 캐딜락 입장에서는 실력 있는 미국인 드라이버를 확보하는 것이 F1 내에서 팀의 정체성을 구축하는 핵심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The details:
- 허타는 멕시코 FP1 이후 40점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인디카 웹사이트의 오류로 2025년 순위가 6위로 잘못 표기되어 포인트 2점이 더 합산된 것이었습니다. 실제 순위는 7위였으며, 현재 총점은 39점입니다.
- 허타는 이 혼란에 대해 "미디어 인터뷰를 하러 가던 길에 처음으로 들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 F1 진출 가능성에 대해 그는 "인디카로 돌아간 뒤에 다시 F1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지 않다"고 말하며, 향후 한 달 내로 결정이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또한 캐딜락의 투자가 곧 신뢰의 증거라고 믿으며, "나를 F1 시트에 앉히기 위해 많은 리소스를 투입했다"며 본인이 "1,000% 준비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What's next:
허타는 브라질 GP FP1 출전을 통해 마지막 1점을 채울 예정입니다. 슈퍼 라이선스를 취득하게 되면, 보타스와 함께 혹은 보타스를 대신해 캐딜락의 시트를 놓고 본격적인 경쟁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팀의 최종 결정은 몇 주 안에 내려질 전망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colton-herta-takes-now-or-never-f1-stance-after-su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