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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중국 GP 프리티스서 메르세데스 1-2 독주… 베르스타펜은 8위 고전

러셀, 중국 GP 프리티스서 메르세데스 1-2 독주… 베르스타펜은 8위 고전

요약
중국 GP 프리티스서 조지 러셀이 메르세데스 1-2를 이끌며 압도적 페이스. 신인 키미 안토넬리 2위, 맥라렌이 추격. 레드불 막스 베르스타펜은 8위로 고전하며 스프린트 퀄리파잉 앞두고 변수가 생겼다.

조지 러셀이 중국 그랑프리 유일한 프리티스 세션에서 메르세데스의 1-2 피니시를 이끌며 스프린트 퀄리파잉을 앞두고 확실한 벤치마크를 세웠다. 팀 동료 키미 안토넬리가 2위,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그 뒤를 이었으며, 레드불의 막스 베르스타펜은 혼란스러웠던 상하이 금요일 8위에 그쳤다.

왜 중요한가:

경쟁적인 스프린트 세션이 시작되기 전 단 1시간의 프리티스만 가능한 상황에서, 이 결과는 메르세데스의 즉각적인 페이스에 대한 강력한 신호다. 호주에서 유망한 스피드를 보인 후, 팀은 완전히 다른 서킷에서도 그 폼을 이어간 것으로 보이며, 압축된 주말 형식에서 레드불의 평소 독주에 대한 주요 위협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있다.

세부 사항:

  • 메르세데스의 독주: 러셀이 소프트 타이어로 기록한 1분 32.741초의 베스트 랩타임은 신인 안토넬리보다 0.120초 앞섰으며, 안토넬리 또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두 드라이버 모두 세션 초중반 미디움 컴파운드에서 꾸준히 빠른 속도를 유지했다.
  • 맥라렌과 페라리의 추격: 노리스와 피아스트리는 3, 4위에 자리했지만, 라이벌들보다 늦게 소프트 타이어로 전환한 후 러셀의 페이스보다 0.5초 이상 뒤쳐졌다.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와 루이스 해밀턴이 5, 6위를 기록하며 멜버른에서의 경쟁 구도가 굳어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 레드불의 부진: 막스 베르스타펜은 8위에 그치며 러셀보다 거의 1.5초 가량 뒤쳐졌다. 5년 만에 돌아온 서킷에서 현재 챔피언 팀이 잠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부각시켰다.
  • 세션 방해: 1시간의 세션은 두 차례의 가상 안전 차(VSC)로 중단되었다. 첫 번째는 잔해 때문이었고, 두 번째는 아르비드 린드블라드의 레이싱 불스 차량이 고장 나면서 발생했다. 카를로스 사인츠의 세션은 의심되는 데이터 문제로 크게 방해받았다.
  • 사고: 루이스 해밀턴은 턴 6에서 자신의 페라리를 스핀시켜 한 세트의 타이어를 평평하게 만들었고, 랜도 노리스와의 경미한 온트랙 접촉은 기록되었지만 조사 대상은 아니었다.

다음은 무엇인가:

초점은 즉시 스프린트 퀄리파잉으로 옮겨간다. 팀들이 의지할 수 있는 데이터는 극히 제한적이다. 메르세데스의 프리티스 페이스는 그들을 스프린트 슈타우트의 우승 후보로 만들지만, 진정한 퀄리파잉 조건에서 실제 상황이 드러날 것이다. 레드불이 명백히 부족한 싱글 랩 스피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그리고 맥라렌이나 페라리가 실버 애로우즈와의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 모든 시선이 집중될 것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mercedes-imperious-in-shanghai-as-george-russell-s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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