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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잔피에로 람비아세 후임으로 톰 매컬로 선정

레드불, 잔피에로 람비아세 후임으로 톰 매컬로 선정

요약
레드불이 람비아세의 맥라렌 이적에 따라 톰 매컬로를 시니어 역할로 영입하고 톰 하트를 베르스타펜의 차기 엔지니어로 낙점하며 대대적인 피트월 인적 쇄신에 나섰습니다.

레드불이 후계 구도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애스턴 마틴의 베테랑 톰 매컬로가 시니어 트랙사이드 역할로 합류하며, 기존의 잔피에로 람비아세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람비아세가 맥라렌으로의 이적을 준비하는 가운데, 엔지니어 톰 하트가 막스 베르스타펜의 새로운 레이스 엔지니어로 육성되고 있습니다. 이번 변화는 밀턴 킨즈(레드불 본사)에서 수년 만에 일어난 가장 큰 피트월 조직 개편입니다.

Why it matters:

  • 람비아세는 베르스타펜의 월드 챔피언 등극 뒤에 있던 상수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의 이탈은 레드불의 안정성에 있어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 매컬로는 윌리엄스, 자우버, 애스턴 마틴에서 20년 넘게 트랙사이드 경험을 쌓은 베테랑으로, 메키스는 그의 경험을 통해 람비아세의 공백을 메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람비아세가 합류하는 팀은 베르스타펜과 협상을 진행했던 팀이라는 점에서, 이번 인사 이동이 드라이버의 장기적인 미래 행보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The details:

  • 매컬로는 올해 초 애스턴 마틴 퍼포먼스 테크놀로지스로 보직이 변경되었으며, 2026년 말 애스턴 마틴을 떠나 메키스 체제의 F1 현장으로 복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 당초 알렉스 알본의 레이스 엔지니어로 윌리엄스 합류가 예정되었던 톰 하트는 메키스와 제임스 바울즈 간의 합의로 레드불에 잔류하게 되었으며, 이미 람비아세의 대행 역할을 수행하며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 람비아세는 맥라렌의 치프 레이싱 오피서(CRO)로서 안드레아 스텔라에게 보고하게 되며, 메키스는 그가 향후 스텔라의 뒤를 이어 팀 프린시펄이 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이번 매컬로 영입은 최근 그웬 라그루를 주니어 프로그램 디렉터로 임명한 데 이은 조치로, 호너 이후 메키스가 주도하는 조직 재편의 일환입니다.

What's next:

  • 레드불은 연착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7년부터는 톰 하트가 베르스타펜의 전담 레이스 엔지니어를 맡고, 매컬로가 더 넓은 범위의 시니어 직무를 수행하는 시나리오입니다.
  • 베르스타펜은 람비아세의 이적을 지지했지만, 라이벌 팀에서 자신의 전담 엔지니어와 재회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향후 거취 결정의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 매컬로의 합류가 다가옴에 따라, 메키스가 재편한 리더십 체제가 레드불의 챔피언 타이틀 도전 과제를 계속해서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tom-mccullough-replace-gianpiero-lambiase-red-b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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