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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스, 피아스트리 실수로 '슬립스트림' 놓쳐... 몬자 예선 아쉬운 결과

노리스, 피아스트리 실수로 '슬립스트림' 놓쳐... 몬자 예선 아쉬운 결과

요약
오스카 피아스트리의 예선 실수로 결정적인 슬립스트림을 놓친 랜도 노리스가 몬자 그랑프리 8위 출발이라는 아쉬운 결과를 맞았습니다. 직선 속도 한계 속에 레이스 전망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랜도 노리스가 이탈리아 그랑프리 예선에서 오스카 피아스트리의 실수로 결정적인 슬립스트림(tow)을 놓치며 순위를 더 끌어올릴 기회를 상실했습니다.

Why it matters:

맥라렌은 현재 직선 구간 속도에서 열세에 있어 몬자에서는 슬립스트림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노리스는 첫 시도에서 이미 피아스트리보다 0.3초 느린 페이스를 보였으며, 팀 동료의 실수까지 겹치며 결국 8위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The details:

  • 첫 번째 시도: 조지 러셀의 토우를 받은 노리스는 1분 21.966초를 기록하며 7위에 올랐습니다.
  • 두 번째 시도: 피아스트리가 노리스 앞에서 바람막이 역할을 해주기로 했으나, 1번 코너에서 락업(Lock-up)이 발생하며 랩을 포기했습니다. 이로 인해 노리스는 아무런 도움 없이 달려야 했습니다.
  • 결과: 노리스의 두 번째 랩은 1분 22.573초로 약 0.3초 느려졌습니다. 노리스는 슬립스트림의 가치가 "0.5초, 어쩌면 그 이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피아스트리의 입장: 피트레인 위치상 일찍 출발해야 했으며, 기다렸다가 뒤처질 위험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브레이킹 때 과욕을 부렸다는 점은 인정했습니다.
  • 순위 변동: 피아스트리는 3위로 마쳤으나, 리암 로슨을 방해한 페널티로 인해 6위로 밀려납니다.

What's next:

노리스는 키미 안토넬리의 페널티 덕분에 한 자리를 올라 8위에서 출발합니다. 하지만 노리스는 "클린 에어 상태에서 달린다면 전혀 경쟁력이 없다. 격차가 꽤 크다"며 레이스 결과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how-oscar-piastris-q3-mistake-denied-land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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