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리엄스 더블 옐로 플래그 조사 결과: 사인츠 무혐의, 알본은 견책 처분
요약
윌리엄스의 카를로스 사인츠는 더블 옐로 플래그 위반 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며, 알렉스 알본은 시즌 두 번째 견책 처분을 받았습니다. 알본은 추가 그리드 강등을 면하며 P22에서 출발합니다.
이탈리아 그랑프리 심의진이 FP3 중 발생한 더블 옐로 플래그 위반 조사에 대해 결정을 내렸습니다. 카를로스 사인츠는 처벌을 면했지만, 팀 동료 알렉스 알본은 이번 시즌 두 번째 견책 처분을 받았습니다.
Why it matters:
윌리엄스에게는 다행스러운 결과입니다. 사인츠는 그리드 13위를 유지했고, 알본은 이미 엔진 페널티로 최하위 출발인 상황에서 추가적인 10그리드 강등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면했습니다. 모나코 이후 첫 포인트 획득이 간절한 팀에게는 천만다행인 결과입니다.
The Details:
- 사인츠 무혐의: 데이터와 텔레메트리 분석 결과, 사인츠가 옐로 플래그를 보지 못했고 대신 녹색 라이트 패널이 잠시 보였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스티어링 휠에 경고등이 뜬 후 즉시 감속했으나, 그 지점이 옐로 플래그 구간을 약간 지난 시점이었음이 참작되었습니다.
- 알본 견책: 알본 역시 옐로 플래그를 보지 못했으나, 옐로 구간 종료를 뜻하는 녹색 패널이 2초 미만으로 보였습니다. 심의진은 이를 기술적 위반으로 판단했지만, 정상을 참작해 10그리드 강등 대신 이번 시즌 두 번째 견책 처분을 내렸습니다.
- 배경: 알본은 메르세데스의 키미 안토넬리와 레드불의 리암 로슨과 함께 엔진 페널티로 인해 그리드 최후미에서 레이스를 시작합니다.
What's next:
사인츠는 13위, 알본은 22위에서 출발합니다. 윌리엄스는 이번 레이스를 통해 모나코 이후 첫 포인트 획득을 노립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fia-decision-double-williams-investigation-itali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