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로슨, 몬자 그리드 페널티 이미 알고 있었다 고백
리암 로슨이 이탈리아 그랑프리 주말이 시작되기 전부터 그리드 페널티를 받을 것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부상 중인 아이작 하자르를 대신해 출전한 레드불의 로슨은 Q2에서 오스카 피아스트리에게 진로를 방해받았으나, 이미 결정된 페널티 때문에 출발 순위에는 큰 영향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
레드불이 새로운 컴포넌트를 사용하기로 결정하면서 로슨은 최하위 그리드에서 출발하게 되었고, 이로써 포인트 획득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습니다. 하자르의 회복이 늦어짐에 따라, 팀은 퀄리파잉 성적보다는 실제 레이스 페이스를 확보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세부 내용:
- 아이작 하자르의 회복이 계속됨에 따라 로슨이 2경기 연속으로 시트를 유지했습니다.
- 레드불은 퀄리파잉 직전 새 부품 사용에 따른 페널티를 확정했습니다.
- 엔진 할당량은 여전히 하자르의 몫이므로, 이번 페널티는 드라이버가 아닌 차량에 귀속된 것입니다.
- 퀄리파잉 영향: 로슨은 Q2 1번 코너에서 피아스트리에게 막혔지만, 팀의 관심사는 이미 레이스에 가 있었다고 인정했습니다.
- 레이스 준비: 로슨은 "이번 주 목표는 어차피 레이스에 집중하는 것이었다. 내일 페널티가 예정되어 있었기에 어제는 롱런 주행에 매우 집중했다"고 말했습니다.
향후 전망:
추월이 가능하지만 까다로운 몬자 서킷에서 로슨은 최하위로 출발합니다. 팀은 이번 레이스를 롱런 페이스 테스트와 데이터 수집의 기회로 활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하자르가 여전히 결장 중인 상황에서, 이번 경기는 로슨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iam-lawson-makes-grid-penalty-disclosure-after-dis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