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로슨, 이탈리아 GP 35그리드 강등 "레드불의 사전 계획이었다"
리암 로슨이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받은 35그리드 강등 penalty가 원래 레드불의 계획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로슨은 퀄리파잉보다는 레이스 셋업에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퀄리파잉 세션이 엉망으로 흘러가면서 로슨은 좌절했고, 팀 무전으로 실행력이 "끔찍하다"고 비판한 뒤 나중에는 본인조차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다"고 시인했습니다.
Why it matters:
레드불은 출력이 매우 중요한 몬차 서킷에서 막스 베르스타펜의 경기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새로운 엔진 부품을 도입하기 위해 이번 강등을 선택했습니다. 로슨은 Q3에 진출해 베르스타펜에게 슬립스트림을 제공하는 임무를 맡았으나, 퀄리파잉 실책으로 인해 이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The details:
- 그리드 하위권 출발: 새로운 부품 교체로 총 35그리드가 강등되었으며, FIA 규정에 따라 로슨은 최하위인 21위에서 출발합니다.
- Q2 탈락: 1번 코너에서 오스카 피아스트리의 방해를 받아 Q2에서 탈락했으며, 피아스트리는 이로 인해 3그리드 강등 처분을 받았습니다.
- 사전 계획된 전략: 로슨은 이번 페널티가 "주말 시작 전부터 계획된 것"이라며, 금요일 연습 주행에서 롱런 페이스에 집중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혼란스러운 심경: 로슨은 퀄리파잉 도중 "가끔은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다는 기분이 들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 무전 논란: 팀을 향한 격앙된 무전은 당시의 격한 감정 때문에 나온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What's next:
로슨은 역시 그리드 강등 페널티를 받은 메르세데스의 키미 안토넬리 뒤, 그리고 윌리엄스의 알렉스 알본 앞에서 출발합니다. 이제 모든 시선은 일요일 본선으로 향하며, 로슨은 최하위권에서 최대한 순위를 끌어올려 계획된 전략을 포인트 획득으로 연결시키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liam-lawson-fia-italian-grand-prix-2026-penal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