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도 노리스, 주니어 레이싱 팀 'LN4 퓨전' 팀장으로 르네 로진 임명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가 자신의 야심 찬 주니어 레이싱 프로젝트인 'LN4 퓨전(LN4 Fusion)'의 팀장으로 전 프레마(Prema) 수장 르네 로진을 임명했습니다. 노리스는 로진이 성공적인 팀을 구축해 온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이력을 갖추고 있어, 이번 프로젝트를 이끌 '필연적인 선택'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왜 중요한가:
이번 임명으로 LN4 퓨전은 이탈리아 F4, FRECA, 그리고 포뮬러 3(F3) 진출을 앞두고 검증된 리더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포뮬러 2(F2) 진출 신청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노리스의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차량을 출전시키는 것을 넘어, 지속 가능한 장기적 구조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으며, 팀을 무에서 유로 창조하는 로진의 능력이 이 비전의 핵심입니다.
상세 내용:
- LN4 퓨전의 시작: 이달 초 공식 출범했으며, AiX 레이싱의 자산을 인수하며 F3 프로그램을 구축했습니다.
- F2 진출 추진: F2 진출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아직 최종 확정 단계는 아닙니다.
- 르네 로진의 이력: 주니어 레이싱의 표준이라 불리는 프레마에서 오랜 기간 리더로 활동하다 올해 초 물러났습니다.
- 노리스와의 인연: 노리스는 2015년 자신의 F4 시절부터 로진을 알고 지냈으며, 단순한 일회성 팀이 아닌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적임자를 원했습니다.
- 노리스의 언급: "경험이 풍부하고 팀을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 아는 그룹을 구성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로진이 가장 당연한 선택이었습니다."
향후 전망:
LN4 퓨전은 다가오는 시즌에 트랙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로진은 전체 프로젝트를 뒷받침할 인프라와 팀 문화를 구축하는 과제를 맡게 됩니다. 특히 F2 진출 여부가 결정되는 지점이 노리스의 야심 찬 구상이 주니어 모터스포츠의 지속적인 영향력으로 이어질지를 결정짓는 핵심 단계가 될 것입니다.
기사 :https://f1i.com/news/573373-norris-reveals-his-inevitable-choice-to-lead-ln4-f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