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클레르, 마이애미 그랑프리 페라리 업그레이드가 메르세데스 격차를 메우지 못할 것
요약
르클레르는 페라리의 마이애미 업그레이드가 메르세데스와의 1초 이상 격차를 메우지 못한다며, 향후 데이터 기반 추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Why it matters:
메르세데스가 현재 드라이버와 컨스트럭터 순위 모두를 앞서고 있어 페라리와의 차이가 크게 벌어졌다. 이번 업그레이드가 그 격차를 줄이지 못한다는 것은 바닥과 냉각 시스템의 근본적인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신호다. 3경기만에 이어지는 대규모 업그레이드 물결은 팀들이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음을 보여주며, 시즌 중반 이후 큰 변화를 만들 시간창이 좁아지고 있다.
The details:
- 5주간의 휴식 후 주요 부품이 레이스 그리드에 투입된다:
- 페라리: 새로운 플로어, 리어 브레이크‑덕트, 엔진‑맵 조정.
- 맥라렌: 마이애미·캐나다용 거의 새로운 섀시.
- 메르세데스: 소폭 에어로 튜닝, 플로어는 그대로.
- 르클레르는 이번 패키지가 직선 속도와 코너 접지력을 개선할 수는 있지만, 여전히 랩당 1초 이상 메르세데스에 뒤처진다고 평가했다. 수집된 데이터는 다음 개발 사이클을 설계하는 데 핵심이 될 것이다.
What's next:
페라리는 마이애미 데이터를 분석해 스페인 그랑프리 전 두 번째 단계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할 것이다. 메르세데스는 현재 플로어의 신뢰성과 미세 조정에 집중해 선두 자리를 방어한다. 앞으로의 레이스에서 업그레이드가 트랙상 격차를 실제로 줄일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charles-leclerc-hands-ferrari-upgrades-blow-in-merce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