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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그랑프리 엔진 제한, 겉보다 복잡해

마이애미 그랑프리 엔진 제한, 겉보다 복잡해

요약
2026년 파워유닛 규정이 마이애미 GP 전기 출력 구간을 1/3로 제한한다. 전력 상한·에너지 수확량을 조정해 퀄리파잉을 예측 가능하게 하고, 팀 전략의 자유도를 낮춘다. 하스 팀장은 과도한 제재에 우려를 표명했다.

Why it matters:

  • 공정한 경쟁 – 전기 부스트를 핵심 구간에서 제한해 에너지 사용을 과도하게 늘리는 팀이 과도하게 앞서 나가는 것을 방지합니다.
  • 예측 가능한 퀄리파잉 – 퀄리파잉에서 8 MJ(일본 최종 라인과 동일)까지 허용해 배터리 충전은 주로 일반 브레이크에 의존하게 되며, 특수 ‘충전‑발사’ 전략이 줄어듭니다.
  • 중간 시즌 안정성 – 50/50 엔진‑전기 구조를 크게 바꾸지 않으면서도 규정 강도를 높여 팀이 익숙한 플랫폼을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The details:

  • Harvesting limit: 전체 7 MJ, 하지만 마이애미 퀄리파잉은 8 MJ 허용(일본 레이스와 동일).
  • Power cap: 1‑8 구간·11‑16 구간(랩 약 33 %)에서 최대 250 kW, 기존 이론치 350 kW보다 낮춰 적용.
  • Full‑power zone: 8 구간‑11 구간 직선 및 마지막 구간은 350 kW 상한 유지.
  • Speed threshold: 1‑3, 5‑8 구간의 감속 기준을 210 km/h → 240 km/h로 올려 갑작스러운 파워 손실을 방지.
  • Operational impact: 팀은 전기 부스트를 자유롭게 배치하던 기존 방식 대신, 정해진 파워 제한 구역에 맞춰 운용해야 합니다.
  • Team reaction: 하스 팀장 아야오 코마쓰는 “다층 제한이 예기치 않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며 규정 단순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What's next:

  • 팀들은 새로운 구역 제한에 맞춰 ICE 토크와 전기 보조를 재조정하기 위해 시뮬레이션을 진행합니다.
  • FIA는 “중간 시즌 교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가 조정은 소규모에 그칠”이라 밝혔지만, 제한이 지나치게 강하면 압력이 커질 것입니다.
  • 마이애미 첫 연습 세션을 주목해 파워 맵이 랩 타임과 추월 기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살펴보세요.

기사 :https://www.the-race.com/formula-1/revealed-how-f1-engine-limits-are-actually-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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