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로슨, 부상 중인 하자르 대신 마드리드 GP 출전
리암 로슨이 손목 골절 부상에서 회복 중인 아이작 하자르를 대신해 이번 주말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스페인 그랑프리에서 막스 베르스타펜의 팀 동료로 나섭니다. 여름 휴식기 중 복싱 훈련 도중 입은 부상으로 하자르는 이미 세 경기에 결장했으며, 로슨이 그 자리를 세 번째로 메우게 되었습니다.
Why it matters:
2025년 초 레드불에서 밀려났다가 다시 호출된 로슨에게는 이번이 매우 중요한 기회입니다. 하자르의 복귀가 임박했고, 레이싱 불스의 츠노다 유키가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로슨이 시니어 카에서 보여줄 매 랩의 기록은 레드불의 2027년 라인업 결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The details:
- 하자르의 회복 상태는 양호하지만 아직 주행이 가능한 수준은 아닙니다. 이번 마드리드 주말에는 팀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 로슨의 최근 폼은 기복이 있습니다. 잔드보르트에서는 베르스타펜보다 단 0.1초 뒤진 기록으로 예선을 마치고 7위로 피니시했습니다. 반면 몬차에서는 Q2에서 탈락하고 엔진 페널티로 피트 레인에서 출발했으며, 재출발 과정에서 니코 휠켄베르그와 접촉해 프런트 윙을 교체하는 불운을 겪으며 14위로 마무리했습니다.
- 지난 시즌 레드불 시트를 잃은 츠노다 유키는 레이싱 불스의 팀 동료 아르비드 린드블라드와 대등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이탈리아에서 포인트를 획득했습니다. 츠노다 유키는 2027년 복귀에 대해 "자유로운 몸이다. 제안을 기다리고 있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다"라며 낙관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What's next:
이번 스페인 GP는 새로운 '매드링(Madring)' 서킷에서 열리는 첫 F1 레이스로,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많습니다. 로슨은 실수 없는 깔끔한 주말을 보내길 원할 것이며, 하자르는 조만간 복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레드불의 드라이버 결정은 이번 시즌 가장 뜨거운 관심사 중 하나가 될 전망입니다.
기사 :https://www.skysports.com/f1/news/12433/13582838/isack-hadjar-to-miss-spanish-g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