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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유망주 아이작 하자르, 고향 프랑스에서 베텐의 우승차 RB7 운전한다

레드불 유망주 아이작 하자르, 고향 프랑스에서 베텐의 우승차 RB7 운전한다

요약
레드불 주니어 드라이버 아이작 하자르가 5월 9일 프랑스 폴 리카르에서 열리는 역사적 그랑프리 행사에서 세바스찬 베텐의 2011년 우승 차량 RB7을 운전한다. 알랭 프로스트 등 프랑스 F1 레전드들과 함께하는 이 시연은 세대를 잇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전망이다.

레드불 레이싱의 주니어 드라이버 아이작 하자르가 다음 달 열리는 역사적인 레이스 이벤트에서 현대식 F2 머신 대신 세바스찬 베텐의 2011년 챔피언십 우승 차량인 레드불 RB7의 핸들을 잡는다. 21세의 프랑스인 드라이버는 5월 9일 케놀 그랑프리 드 프랑스 히스토리크(Le Grand Prix de France Historique by Kennol)의 'Fast & Famous' 세그먼트에 참가해, 폴 리카르 서킷에서 프랑스 F1 레전드들과 함께 고국의 레이싱 유산을 기념하는 무대에 선다.

왜 중요한가:

이번 행사는 세대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한다. 현재 레드불의 유망주를 팀의 위대한 과거와 프랑스의 풍부한 F1 역사와 이어주는 것이다. 팬들에게는 현역 스타가 V8 시대의 타이탄을 몰아보는 희귀한 기회이며, 속도와 엔지니어링의 진화를 조명하는 장면이 될 것이다. 하자르에게는 상징적인 '고향 방문'이다. 그가 존경하며 자란 드라이버들과 같은 트랙을 공유하며 현지 서포터들을 위해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순간이다.

세부 내용:

  • 차량과 유산: 하자르가 운전할 레드불 RB7은 세바스찬 베텐이 2011년 두 번째 월드 챔피언십을 확정지으며 그 시즌 11승을 거둔 차량이다.
  • 행사 개요: 이번 시연 주행은 5월 9일(토) 폴 리카르 서킷에서 열리는 '케놀 그랑프리 드 프랑스 히스토리크'의 'Fast & Famous' 세그먼트 중 진행된다.
  • 스타가 가득한 그리드: 하자르만 혼자 서킷에 오르는 것은 아니다. 4회 월드 챔피언 알랭 프로스트를 비롯해, 르네 아르누, 장 알레시, 올리비에 파니, 필립 알리오 등 프랑스 F1 아이콘들과 트랙을 공유할 예정이다.
  • 행사의 규모: 이 역사적인 모임에는 약 225대의 빈티지 레이싱 카가 출전하며, 그중 40년에 걸친 60대 이상의 F1 머신이 포함된다. 챔피언십 우승 차량 RB7의 하자르 주행은 이 행사의 핵심 장면이 될 것이다.
  • 드라이버의 소감: 하자르는 이를 "풀 서클 모멘트"라고 표현하며, 레드불 레이싱 드라이버로서 고향 팬들 앞에서 이 상징적인 차를 운전하는 것이 "더욱 특별하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번 시연은 하자르와 레드불 모두에게 강력한 프로모션의 순간이 될 것이며, 2026년 중요한 규정 변경을 앞두고 F1 역사와의 유대감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된다. 프랑스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이 행사는 중요한 연례 행사이며, 올해 하자르의 참여는 스포츠의 현재 시대와의 매력적인 연결고리를 추가해, 더 넓은 관중층이 그 역사적 뿌리를 감상하도록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기사 :https://f1i.com/news/562447-hadjar-set-to-unleash-iconic-red-bull-rb7-at-hist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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