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인디 500 우유 선택 공개… 4명 드라이버, 전통 따르지 않아
2025년 인디 500 레이스에 참가하는 33명의 드라이버들이 일요일 레이스에 마실 우유를 선택했습니다.
인디 500의 우승자가 포 피니시 라인에서 우유를 마시는 전통은 1936년부터 시작된 위대한 전통 중 하나입니다.
1936년 우승자인 루이스 메이어는 4시간 반 동안의 경기와 뜨거운 날씨로 인해 탈진하여 버터밀크를 마시고 수분을 보충했습니다.
이후 물이 제공되었으나, 1956년 우승 후 팻 플래허티가 두 잔의 우유를 마신 것이 계기가 되어 현재까지 미국 낙농 산업의 지원으로 우유를 마시는 전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플래허티 이후로는 우유가 전통이 되었지만, 1993년에는 두 차례 F1 챔피언인 에머슨 피티팔디가 자신의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오렌지 주스를 마셔 일부 팬들의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후안 파블로 몬토야를 포함한 일부 드라이버들은 과거 초콜릿 우유를 요청하기도 했지만, 2025년 참가자 33명은 대부분 전통적인 우유 선택을 유지했습니다.
33명 중 4명은 2% 저지방 우유를 선택했으며, 나머지 29명은 **일반 우유(전유)**를 선택했습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our-drivers-buck-trend-as-2025-indy-500-milk-select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