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드리언 뉴이의 마지막 설계작, 레드불 RB17 굿우드 데뷔
에이드리언 뉴이의 비전으로 탄생하고 레드불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가 개발한 트랙 전용 하이퍼카 RB17이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다이내믹 데뷔를 치릅니다. 에이드리언 뉴이가 직접 전설적인 힐클라임을 주행하며, 츠노다 유키와 아이작 하자르가 함께 합류해 레드불의 제한 없는 엔지니어링 역량을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Why it matters:
RB17은 에이드리언 뉴이가 애스턴 마틴으로 옮기기 전 그의 디자인 각인이 남겨진 마지막 레드불 프로젝트입니다. 이는 팀의 포뮬러 1 전문 지식과 고객 모터스포츠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며, 스포츠 규정이라는 제약 없이 그랑프리 엔지니어링 논리를 적용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보여주는 밀턴 킨즈의 창의적 유산입니다.
The details:
- 헤리티지 네이밍: 'RB17'이라는 명칭은 막스 베르스타펜의 첫 챔피언 달성을 위해 RB16B를 운용했던 2021년, 레드불 레이싱이 건너뛰었던 섀시 번호를 참조했습니다.
- 압도적인 제원: 최대 15,000rpm까지 회전하는 코즈워스 V10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했습니다. 차체 무게는 900kg 미만이며, 1,200마력 이상의 출력을 통해 최고 속도 350kph를 넘나드는 진정한 F1급 성능을 목표로 합니다.
- 독점적 생산: 단 50대만 생산되며, 각 차량에는 고객용 패키지에 레이스카의 다이내믹스를 구현하기 위한 5년 이상의 개발 노력이 반영되었습니다.
- 굿우드 행사: 이번 데뷔는 굿우드 이벤트 내 레드불 헤리티지 축하 행사의 핵심이며, RB17의 첫 공개 주행과 더불어 팀 역사를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리버리 차량들이 함께 전시됩니다.
What's next:
굿우드 등장으로 RB17은 레드불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의 성능 잠재력을 탐색하는 실전 검증 단계에 진입합니다. 에이드리언 뉴이가 이제 애스턴 마틴의 일원이 된 만큼, RB17은 그의 레드불 시대를 마무리하는 결정적인 정점이 될 것이며, 소수의 수집가들에게는 팀의 가장 극단적인 엔지니어링 성과를 소유할 기회가 될 것입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red-bull-rb17-debut-goodwood-festival-of-sp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