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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 마드리드 연습 주행, 화염 동반한 대형 사고로 레드 플래그 발생

F2 마드리드 연습 주행, 화염 동반한 대형 사고로 레드 플래그 발생

요약
마드리드 신설 서킷 F2 연습 주행 중 타사나폴 인트라푸바삭의 차량 화재 사고로 레드 플래그가 발생했습니다. 유일한 연습 세션 시간이 단축되면서 드라이버들의 서킷 적응과 셋업 설정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마드리드의 신설 서킷에서 열린 F2 연습 주행 중, 타사나폴 인트라푸바삭이 19번 코너에서 방벽을 강하게 들이받으며 차량에 불이 붙는 사고가 발생해 레드 플래그가 선언되었습니다. AIX 레이싱의 인트라푸바삭은 신속히 탈출했으나, 화재 진압과 현장 정리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Why it matters:

이번 세션은 퀄리파잉 전 주어진 유일한 연습 주행이었습니다. 신설 서킷의 레이아웃을 익힐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진 드라이버들은 오늘 이어질 퀄리파잉에서 더 큰 압박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The details:

  • 인트라푸바삭이 19번 코너에서 스핀하며 차량 후미가 방벽에 충돌했고, 이 과정에서 연료 탱크가 파손되었습니다.
  • 충돌 직후 차량에 불길이 치솟았으나, 인트라푸바삭은 스스로 무사히 탈출했습니다.
  • 앞서 F3 연습 주행 중 니콜라 라코르테가 벽과 충돌한 데 이어, 이날 두 번째로 레드 플래그가 발령되었습니다.
  • 이번 세션은 F1 서포트 캘린더에 새롭게 추가된 마드리드 서킷을 드라이버들이 처음으로 경험하는 자리였습니다.

What's next:

퀄리파잉 일정은 변동 없으나, 주행 거리 부족으로 인해 셋업 선택에 리스크가 커졌습니다. AIX 레이싱 팀은 인트라푸바삭의 차량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여 퀄리파잉 출전 가능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dramatic-fiery-crash-causes-f2-red-flag-at-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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