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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프리시즌 테스트 2일차 아침: 르클레르 선두, 레드불·메르세데스 불참

바레인 프리시즌 테스트 2일차 아침: 르클레르 선두, 레드불·메르세데스 불참

요약
페라리 르클레르, 바레인 테스트 2일차 아침 세션 1위. 맥라렌 노리스 0.5초 뒤, 알핀 가스리 2.5초 격차. 레드불과 메르세데스 불참으로 2026년 파워유닛 데이터는 베일에.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가 1분 34.273초의 랩타임으로 바레인 프리시즌 테스트 2일차 아침 세션을 1위로 마쳤다.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보다 0.5초 빠른 기록이다. 알핀의 피에르 가스리는 약 2.5초 뒤진 3위였다. 레드불 레이싱과 메르세데스는 이번 4시간 세션에 불참하며, 시즌 개막을 앞두고 이들 팀의 2026년 파워유닛과 에어로 패키지에 대한 새로운 데이터는 공개되지 않았다.

왜 중요한가:

이번 테스트는 2026년 새 규정이 퍼포먼스에 미치는 영향을 가늠해볼 수 있는 첫 기회다. 페라리의 빠른 속도는 강력한 베이스라인을 암시하는 반면, 레드불과 메르세데스의 침묵은 그들의 2026년 파워유닛 개발 진행 상황을 베일에 가렸다. 이러한 데이터 공백은 시즌 개막 전 팀들의 개발 우선순위를 형성하는 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세부 내용:

  • 샤를 르클레르 (페라리) – 62랩, 최고기록 1:34.273, 세션 최고 속도.
  • 랜도 노리스 (맥라렌) – 64랩, 최고기록 1:34.773, 르클레르보다 0.5초 느림.
  • 피에르 가스리 (알핀) – 61랩, 최고기록 약 1:36.8, 약 2.5초 뒤짐.
  • 레드불 & 메르세데스 – 4시간 세션 불참. 2026년 파워유닛 및 에어로 패키지에 대한 최신 데이터 없음.

다음은 무엇인가:

바레인 테스트의 마지막 이틀 동안 레드불과 메르세데스가 마침내 트랙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며, 페라리와 알핀은 세팅을 미세 조정할 것이다. 이 세션들에서 나오는 데이터는 시즌 초반 개발 방향에 정보를 제공할 것이며, 2026년 오스트레일리아 그랑프리를 향해 어떤 팀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지 드러낼 수도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2026-f1-bahrain-pre-season-1st-test-day-2-morning-r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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