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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2026 F1 차기작 RS26 공개... 레드불, 하자르의 레이스 엔지니어 확정

아우디, 2026 F1 차기작 RS26 공개... 레드불, 하자르의 레이스 엔지니어 확정

요약
아우디가 2026년 F1 차기작 RS26을 공개하고, 레드불은 신인 아이작 하자르의 레이스 엔지니어로 리처드 우드를 지명했습니다. 두 팀 모두 2026년 새 규정 시대를 준비하는 중요한 조치입니다.

아우디가 바르셀로나 서킷에서 니코 휠켄베르크와 가브리엘 보르톨레투를 앞세워 2026년형 F1 차기작인 RS26의 첫 쉐이크다운을 진행하며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동시에 레드불 레이싱은 신인 아이작 하자르의 레이스 엔지니어로 베테랑 엔지니어 리처드 우드를 임명하며 드라이버 지원 체계를 공고히 했습니다. 두 팀 모두 2026년 새 규정 시대를 준비하는 중요한 초석을 다진 셈입니다.

왜 중요한가:

아우디의 첫 트랙 주행은 자우버를 인수하고 F1에 입성하는 그들의 야망에 대한 중요한 이정표이며, 정상권 경쟁에 대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레드불에게 하자르와 같은 유망주를 우드 같은 노련한 엔지니어와 짝지어주는 것은, 그의 원활한 적응과 잠재력 극대화를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지배력 유지를 노리는 팀에 필수적입니다.

주요 내용:

  • 아우디의 쉐이크다운: 아우디 F1 팀은 바르셀로나-카탈루냐 서킷에서 2026년형 신차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는 새 규정 하에 첫 번째로 트랙을 달린 차량입니다.
    • 니코 휠켄베르크와 가브리엘 보르톨레투 두 드라이버 모두 신차 RS26을 운전했습니다.
    • 이번 테스트는 지난 12월 아우디 파워 유닛의 성공적인 최초 시동에 이은 것으로, 프로젝트 개발의 중요한 단계입니다.
  • 레드불의 엔지니어 라인업: 세르히오 페레스, 리암 로슨, 츠노다 유키의 레이스 엔지니어를 맡았던 리처드 우드가 아이작 하자르의 레이스 엔지니어를 맡게 됩니다.
    • 하자르는 네덜란드 GP에서 포디움을 차지하며 로키 시즌에 인상을 남겼으며, 2026년 막스 베르스타펜과 팀을 이룹니다.

향후 계획:

아우디는 2026년 프리시즌 테스트를 앞두고 집중적인 개발과 시뮬레이션 작업에 집중할 것이며, 공개된 이미지는 그들의 디자인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첫 기회입니다. 하자르와 우드에게는 즉각적인 과제로 오프시즌 동안 강력한 협업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며, 이는 프랑스 드라이버의 최상위 팀 적응에 큰 영향을 미칠 핵심 요소가 될 것입니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news/f1-today-audi-shares-glimpse-of-2026-car-hadj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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