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멕시코 GP 금요일 FIA 규정 위반으로 12,500유로 벌금 부과
요약
아우디가 멕시코 GP FP1의 불안전한 피트 아웃과 FP2의 플로어 교체 은폐 시도로 총 12,500유로의 벌금을 받았습니다. 벌금보다 더 큰 문제는 데이터 수집을 위한 트랙 시간 손실입니다.
아우디가 멕시코 GP 금요일 일정 중 두 차례의 규정 위반으로 인해 총 12,500유로의 FIA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FP1에서의 불안전한 피트 아웃과 FP2 중 플로어 교체 시도를 은폐하려 한 점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Why it matters:
F1 팀 규모에서 벌금 액수 자체는 크지 않지만, 이번 판결은 FIA가 운영 절차를 얼마나 엄격하게 관리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이제 막 팀을 구축 중인 아우디에게 더 뼈아픈 손실은 벌금이 아니라 트랙에서 데이터를 쌓을 시간의 손실입니다.
The details:
- 프레디 슬레이터의 실수: FP1에서 프레디 슬레이터가 쿨링 팬을 부착한 채 피트를 빠져나와 7,500유로의 벌금이 부과되었습니다. 팀은 즉시 피트인 시켰고, 드라이버가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참작되었으나, FIA는 호주에서의 유사 사례를 언급하며 부품 탈락 위험이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 플로어 교체 은폐 시도: 가브리엘 보르톨레토의 플로어를 차고 간로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대형 시트로 가리고, 작업 중에도 시트로 시야를 차단해 규정(Article B3.3.1)을 위반하여 5,000유로의 벌금을 받았습니다.
- 아우디의 해명: 아우디는 차고 배치 구조상 플로어를 이동시키려면 노출된 구역을 지나야만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스튜어드들은 이 상황을 인지했으나, 그것이 규정 위반의 면제 사유가 될 수는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 결과: 플로어 교체 작업으로 인해 보르톨레토는 FP2에서 단 12랩만 소화하며 22명의 드라이버 중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니코 헐켄버그는 샤를 르클레르보다 1.196초 느린 15위에 머물렀습니다.
What's next:
메히코에서의 시작이 꼬인 아우디는 토요일 경기에서 운영과 주행 모든 면에서 더 깔끔하고 정교한 모습이 필요합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fia-confirms-second-audi-punishment-mexican-gp-in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