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작 하자르, 멕시코 GP 패독 내 부적절한 행동으로 스튜어드 호출
아이작 하자르가 금요일 패독에서 발생한 부적절한 행동 혐의로 멕시코 그랑프리 스튜어드에 호출되었습니다. 레드불 소속의 하자르는 사진을 찍으려는 팬을 두 차례 밀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FP1 세션의 난조로 인해 매우 격앙된 상태에서 벌어진 일로 보입니다. 스튜어드는 이를 FIA 국제 스포츠 코드 제12.2.1.l조 위반 혐의로 보고 있습니다.
Why it matters:
이번 사건은 FP1에서 파워 유닛 문제로 고전한 하자르에게 엎친 데 덮친 격이 되었습니다. 하자르는 단 21랩만을 소화하며 전체 최하위권의 주행 거리를 기록했고, 1위 샤를 르클레르보다 1.417초 느린 11위로 마감했습니다. 최근 드라이버의 품행에 대한 감시가 강화되는 추세인 만큼, 이번 징계 여부는 레드불의 남은 일정 준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The details:
- 사건은 에르마노스 로드리게스 서킷의 FP1과 FP2 사이 패독에서 발생했습니다.
- 하자르는 FP2에서 6위를 기록, 선두 르클레르와 0.410초 차이까지 간격을 좁히며 페이스를 회복했습니다. 팀 동료 막스 베르스타펜은 5위를 기록했습니다.
- 당시 팬이 사진 촬영을 시도하자, 하자르가 해당 팬을 두 번 밀쳤으며 이후 상황이 정리되었습니다.
- 스튜어드는 현재 조사를 진행 중이며, 아직 즉각적인 페널티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이와 별개로 막스 베르스타펜과 리암 로슨은 연습 주행 중 충돌로 인해 그리드 페널티를 받았습니다.
What's next:
하자르는 스튜어드 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출발 그리드 포지션이나 팀 분위기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레드불은 주행을 방해했던 파워 유닛의 신뢰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는 한편, 다가오는 예선에서 잡음 없이 오직 퍼포먼스에만 집중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isack-hadjar-summoned-to-mexico-gp-stewards-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