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026 스페인 GP 새 홈, '마드링' 서킷 첫 온보드 공개](https://cdn.racingnews365.com/2026/Madring_2026-09-11-073133_pktj.jpg?v=1789111895&width=360&height=203&crop=5472%2C3086%2C0%2C281)
[영상] 2026 스페인 GP 새 홈, '마드링' 서킷 첫 온보드 공개
요약
2026년 스페인 GP가 개최될 마드리드 '마드링' 서킷의 첫 온보드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시가지와 상설 트랙이 결합된 고난도 레이아웃으로, 베르스타펜 등 드라이버들은 높은 사고 위험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F1이 2026년 스페인 그랑프리를 개최할 마드리드의 새로운 서킷, '마드링(Madring)'의 첫 온보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IFEMA 주변으로 설계된 이 서킷은 총 길이 5.47km에 20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설 트랙과 시가지 구간이 혼합된 형태입니다.
Why it matters:
마드링 서킷은 30년 넘게 스페인 GP의 홈이었던 바르셀로나-카탈루냐 서킷을 대체합니다. 레이싱 라인과 벽 사이가 매우 좁은 폐쇄형 레이아웃으로, 드라이버들의 초기 반응에 따르면 작은 실수 하나가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The details:
- 하이브리드 설계: 전용 인필드 구간과 임시 시가지 섹션이 결합된 구조입니다.
- 추월 포인트: 긴 스타트-피니시 스트레이트와 여러 개의 저속 코너가 배치되어 추월 기회가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 막스 베르스타펜: 이 트랙을 시가지 서킷에 비유하며, 드라이버가 무리하게 푸시할 경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오스카 피아스트리: 시뮬레이션과 실제 주행의 차이를 지적하며, 연습 주행이나 퀄리파잉 도중 차량이 "완전히 파손(written off)"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 루이스 해밀턴: 페라리와의 촬영일을 통해 서킷을 미리 경험했으며, 이번 방문의 주된 목적은 트랙 적응이었다고 밝혔습니다.
What's next:
팀들이 참고할 이전 레이스 데이터가 전혀 없기 때문에, 금요일 연습 주행이 매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경기는 9월 13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드라이버들이 실제로 서킷을 마주하는 첫 무대가 될 것입니다. 트랙 리밋(Track Limits) 논란과 함께 몇 차례의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watch-first-onboard-lap-of-the-madring-f1-tr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