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르스타펜, FP2에서 RB22 플로어 손상…예선 앞두고 긴급 수리 필요
요약
막스 베르스타펜이 FP2에서 RB22의 플로어를 손상시키는 사고를 냈다. 예선 전 긴급 수리가 필요하며, 다운포스 손실이 성적에 타격을 줄 수 있어 레드불의 챔피언십 방어에 위협이 된다.
막스 베르스타펜이 호주 그랑프리 2차 프리케스에서 RB22를 몰고 12번 코너를 벗어나 자갈 구간을 스치며 플로어와 언더트레이를 손상시키는 사고를 냈다. 이로 인해 예선 전 값비싼 수리가 불가피해 보인다. 이 사고 이전에도 무관한 문제로 피트인한 적이 있었던 이 차량은, 1차 프리케스에서 3위를 기록한 것과 달리 2차 프리케스에서는 6위에 그치며 레드불에게 예선 전 짧은 시간 안에 차량을 복구해야 하는 부담을 안겼다.
왜 중요한가:
- 플로어 손상으로 인한 다운포스 손실은 레드불을 전열에서 멀어지게 할 수 있으며, 이는 팀의 챔피언십 방어에 위협이 된다.
- 플로어 손상은 냉각 효율도 떨어뜨려, 멜버른의 고속 직선주로에서 엔진 과열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세부 내용:
- 12번 코너 이탈: RB22가 코너를 너무 넓게 돌아 자갈길 가장자리를 치고 공중으로 떠오르며, 플로어와 언더트레이 부품이 떨어져 나갔다.
- 손상 정도: 균열과 플로어 일부 소실; 언더트레이가 부분적으로 떨어져 나간 것으로 보인다. 필요한 부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일정: 엔지니어들은 오늘 저녁 세션까지 손상을 평가하고 부품을 교체해야 하며, 완전한 재조립은 레이스 데이 준비 시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음은 무엇인가:
- 레드불은 오늘 밤 중 점검을 실시하고, 예선 전에 플로어와 언더트레이를 교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 베르스타펜은 수리된 섀시로 예선에 참가하게 되며, 공력 효율의 어떤 손실도 그의 그리드 포지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max-verstappen-damages-red-bull-in-scary-mo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