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로슨, 캐나다 GP 연습전 레드 플래그… 스프린트 주말에 ‘치명적 악재’
요약
리암 로슨이 캐나다 GP 유일 연습 세션에서 유압계통 문제로 레드 플래그를 유발하며, 스프린트 예선을 앞두고 치명적 트랙 타임 손실을 입었다.
리암 로슨이 캐나다 그랑프리 단 한 번뿐인 연습 세션에서 불과 12분 만에 레드 플래그를 유발하며, 스프린트 주말의 난관을 더욱 키웠다.
Why it matters:
스프린트 예선을 앞두고 단 1회의 연습만 주어지는 상황에서 트랙 타임 손실은 곧바로 성적에 직결된다. 로슨의 유압계통 문제로 세트업과 타이어 거동에 대한 감을 전혀 잡지 못한 채 예선에 임해야 하며, 까다로운 몬트리올 서킷에서 치명적 불리함으로 작용한다.
The details:
- 사건 개요: 로슨의 레이싱 불스 머신이 2번 턴 출구에서 유압계통 이상으로 멈춰 섰다. 초기 VSC만으로는 부족하다 판단, 레드 플래그가 발령됐다.
- 스프린트 주말의 충격: FP1이 유일한 연습 세션이기 때문에 로슨은 금요일 스프린트 예선 전까지 차량을 테스트할 기회를 완전히 잃었다. 세션은 4분 연장됐지만, 로슨에게 직접적 도움은 아니다.
- 거의 두 배의 악재: 프랑코 콜라핀토 역시 세션 시작 5분 만에 스로틀 응답 불량을 겪었으나, 간신히 피트 레인으로 복귀했다. 알핀은 이후 하드웨어 관련 파워유닛 문제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What's next:
로슨 팀은 스프린트 예선 전까지 유압 시스템을 교체 또는 수리할 예정이지만, 잃어버린 트랙 타임은 남은 주말 내내 발목을 잡을 전망이다. 콜라핀토의 문제가 해결된다면 정상 주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stricken-liam-lawson-causes-costly-canada-practice-r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