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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와 맥라렌, 캐나다 GP에 대규모 업그레이드 투입… F1 2026 경쟁 치열

메르세데스와 맥라렌, 캐나다 GP에 대규모 업그레이드 투입… F1 2026 경쟁 치열

요약
메르세데스와 맥라렌이 캐나다 GP에 주요 업그레이드를 투입하며 F1 2026 챔피언십의 판도가 요동칠 전망이다.

메르세데스가 2026시즌 첫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캐나다 그랑프리에 가져왔고, 맥라렌도 현 선두 주자를 위협하기 위한 2단계 계획의 두 번째 단계를 공개했다. 올해 모든 레이스를 제패한 실버 애로우즈지만, 이미 마이애미에서 맥라렌의 1차 업그레이드가 격차를 줄인 바 있다.

Why it matters:

이번 업그레이드 대결은 2026 챔피언십의 중대한 분수령이다. 메르세데스가 초반을 지배했지만, 맥라렌의 빠른 시즌 중 개발 — 이제 새로운 프론트 윙과 개정된 엔진 커버로 완성 — 은 디펜딩 챔피언에게 심각한 위협이 된다. 이번 주말 레이스 결과가 남은 시즌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

The details:

  • 메르세데스 W17 업그레이드: 메인플레인이 풋플레이트에 더 통합된 재설계된 프론트 윙, 흐름 일관성 개선용 스트레이크. 다운포스와 디퓨저 공기 흐름을 높이기 위해 플로어 대부분을 수정했으며, 네 모서리의 윙렛과 립도 조정됐다.
  • 맥라렌 MCL40 업그레이드: 2단계는 전 작동 범위에서 흐름 컨디셔닝을 목표로 한 완전히 새로운 프론트 윙이 핵심. 엔진 커버는 리어 공기 흐름 최적화를 위해 다른 냉각 배출구로 재설계됐으며, 수정된 헤일로 페어링, 서스펜션 페어링, 리어 윙 엔드플레이트, 플로어 엣지 윙 변경도 포함된다.
  • 레드불의 소소한 업데이트: 마이애미 업그레이드에 더한 작은 플로어 엣지 조정, 서킷 밸런스용 수정된 두 번째와 세 번째 프론트 윙 플랩, 몬트리올과 모나코에 맞춘 맞춤형 냉각 솔루션.
  • 페라리 불참: 스쿠데리아는 퀘벡에 새 파츠를 가져오지 않은 유일한 톱팀. 마이애미에서 이미 업그레이드를 배치했다.

What's next:

캐나다 GP는 맥라렌의 풀 업그레이드 패키지가 메르세데스의 무패 행진에 진지한 도전이 될 수 있을지 초기 테스트가 될 것이다. W17이 우위를 유지하면 실버 애로우즈는 더 강력한 챔피언십 리드를 쌓을 수 있다. 그러나 맥라렌의 2단계 전략은 장기적 이득에 대한 체계적 접근을 시사한다. 레드불의 작은 손질은 큰 도약보다는 일관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 몇 경기가 어떤 개발 경로가 성과를 낼지 드러낼 것이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mercedes-mclaren-deploy-latest-upgrades-f1-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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