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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 안토넬리, 캐나다 GP FP1 정상… 메르세데스 1-2 독주, 해밀턴 3위

키미 안토넬리, 캐나다 GP FP1 정상… 메르세데스 1-2 독주, 해밀턴 3위

요약
메르세데스, 캐나다 GP FP1에서 1-2 피니시… 안토넬리 1위, 베르스타펜 8위. 업그레이드 효과로 판도 변화 예고.

키미 안토넬리가 캐나다 그랑프리 유일한 프리티스 세션인 FP1에서 메르세데스 1-2를 이끌며 팀메이트 조지 러셀을 0.142초 차로 제쳤다. 페라리의 루이스 해밀턴은 3위, 챔피언십 리더 막스 베르스타펜은 8위에 그쳤다.

Why it matters:

대폭 업그레이드된 메르세데스 W16이 즉각적인 속도를 보여주며 판도 변화를 예고한다. 2026년 시즌 초반 다소 불안했던 브랙클리 팀이 파워와 안정성이 중요한 서킷에서 강력한 모습을 입증했다. 금요일 스프린트 예선을 앞둔 상황에서, 이 원랩 속도는 결정적인 우위를 제공할 수 있다.

The details:

  • 세션 두 차례 중단: 리암 로슨의 레이싱불스 파워스티어링 고장, 그리고 알렉스 알본이 6번 턴에서 마모트를 치는 황당한 사고로 윌리엄스가 큰 손상을 입었다.
  • 레드불 부진: 막스 베르스타펜은 다운시프트 문제를 호소하며 선두와 0.964초 차이로 8위, 팀메이트 아이작 하자르(12위)는 초반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다.
  • 맥라렌 주춤: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모두 잠김 현상을 겪으며 6위와 7위에 그쳤고, 안토넬리보다 1.3초 이상 느렸다.
  • 소프트 타이어 런: 메르세데스 듀오는 레드월드 컴파운드로 베스트 타임을 기록했으며, 안토넬리의 1:13.402는 압도적이었다. 러셀은 2번 턴에서 스핀했지만 손상은 없었다.
  • 페라리 견조: 해밀턴과 샤를 르클레르(4위)는 1초 이내로, 연료를 가득 채운 레이스 페이스는 더 가까울 수 있음을 시사한다.

What's next:

스프린트 예선은 오늘 늦게, 스프린트 레이스는 토요일에 열린다. 메르세데스의 기세가 이어진다면 안토넬리는 폴 포디움과 우승을 노릴 수 있다. 하지만 베르스타펜의 레드불은 예선 트림에서 종종 향상되며, 페라리의 롱런 데이터가 다른 이야기를 들려줄 수도 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2026-canadian-grand-prix-free-practice-1-f1-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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