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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GP FP1: 안토넬리, 메르세데스 1-2 선두

캐나다 GP FP1: 안토넬리, 메르세데스 1-2 선두

요약
메르세데스 루키 키미 안토넬리가 캐나다 GP FP1에서 팀메이트 러셀을 제치고 1위. 페라리와 레드불도 1초 이내 접전, 예선 치열할 전망.

메르세데스의 루키 키미 안토넬리가 캐나다 그랑프리 첫 번째 자유연습주행에서 1분13초402를 기록하며 팀메이트 조지 러셀을 0.142초 차이로 제치고 선두에 올랐다. 8바퀴만 소화했지만 세션 내내 기준이 되는 기록을 유지하며 잠재력을 입증했다.

중요 포인트:

메르세데스는 시즌 내내 일관성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해왔다. 파워와 트랙션이 중요한 질 빌너브 서킷에서의 강한 출발은 팀의 진전을 시사한다. 페라리와 레드불도 1초 이내에 포진하며 예선에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미드필드 역시 촘촘히 맞물려 흥미로운 주말을 예고한다.

세부 내용:

  • 톱5: 안토넬리(1:13.402), 러셀(+0.142), 해밀턴(+0.774), 르클레르(+0.953), 베르스타펜(+0.964). 모두 1초 이내로 초반부터 치열한 경쟁.
  • 맥라렌의 노리스는 1.397초 뒤진 6위, 팀메이트 피아스트리는 26바퀴 주행 후 7위. 장거리 연습에 집중해 실제 페이스는 숨겨졌을 가능성.
  • 미드필드: 레이싱 불스의 아르비드 린드블라드가 8위(2.050초 차)로 인상적. 아우디의 휠켄버그와 애스턴 마틴의 알론소가 톱10을 장식.
  • 주목할 이슈: 알핀의 프랑코 콜라핀토는 기록 없음, 캐딜락의 세르히오 페레즈는 선두 대비 4.524초 늦어 최하위.
  • 트랙 상황: 선선한 온도와 약한 바람이 그립을 좋게 유지했지만, 일부 드라이버는 짧은 주행 중 트래픽을 호소.

다음 일정:

오후 FP2에서는 레이스 시뮬레이션과 타이어 평가가 진행되며 더 실질적인 주행이 예상된다. 내일 예선은 메르세데스, 페라리, 레드불 모두 가능성을 보이며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전망. 안토넬리의 이른 페이스가 첫 프론트로우 경쟁에서 주목받는 이유다.

기사 :https://speedcafe.com/f1-news-2026-canadian-grand-prix-circuit-gilles-villeneu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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