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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불스, 로슨 유압 고장에 '치명적 손상' 우려

레이싱 불스, 로슨 유압 고장에 '치명적 손상' 우려

요약
레이싱 불스가 리엄 로슨의 유압 시스템 고장으로 치명적 손상을 우려하며, 스프린트 예선 참가가 불투명하다.

레이싱 불스가 리엄 로슨의 머신에서 발생한 유압 시스템 고장으로 인해 시간과의 싸움에 직면했다. 캐나다 그랑프리 연습 세션에서 발생한 이 문제에 대해 팀 대표 앨런 퍼만은 손상이 '치명적'일 수 있으며, 로슨이 스프린트 예선에 결장할 수도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중요한 이유:

스프린트 주말은 실수를 허용하지 않는다. 단 한 번뿐인 연습 세션에서 중요한 트랙 타임을 잃은 것은 로슨에게 심각한 불리함으로 작용하며, 스프린트 예선에서 결장(DNS)할 경우 팀의 미드필드 경쟁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상세 내용:

  • 로슨은 FP1 시작 몇 분 만에 유압 누유로 인해 파워 스티어링을 상실하며 트랙에 멈춰 섰다.
  • 퍼만이 미디어와 인터뷰한 시점(세션 종료 후 약 40분)까지 머신은 차고로 복귀하지 못했다.
  • 퍼만은 문제가 '매우 간단한 것'일 수도 있고 '조금 더 치명적인 것'일 수도 있다고 밝히며 팀이 확신을 갖지 못하는 상황이다.
  • 로슨은 또한 클러치 해체 시스템(CDS) 문제로 인한 페널티 가능성도 조사받고 있다. 해당 시스템이 정차 중에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향후 일정:

팀은 긴급히 머신을 점검하고 수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연습 세션 직후 스프린트 예선이 예정되어 있어 매 순간이 중요하다. 퍼만은 로슨이 참가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고 인정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racing-bulls-voice-terminal-damage-fear-after-liam-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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