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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GP, 금요일 프랙티스 현장 스냅

캐나다 GP, 금요일 프랙티스 현장 스냅

요약
캐나다 GP 금요일 유일한 프랙티스 세션, 브리아토레 등장과 타이어 이슈 속 스프린트 예선 준비

캐나다 그랑프리 주말이 맑은 하늘 아래서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유일한 프랙티스 세션은 혼란과 차질로 가득했다. 알핀의 총괄 고문인 플라비오 브리아토레가 피트 월에서 목격됐으며, 팀들은 새로운 서킷 표면과 타이어 거동을 이해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Why it matters:

질 빌뇌브 서킷에서의 금요일 주행은 종종 주말 경쟁 구도를 결정짓는다. 올해는 단 한 시간뿐인 프랙티스가 스프린트 예선 전에 진행돼 더욱 중요했다. 팀들은 고속·저그립 트랙에 맞춰 셋업을 다듬을 시간이 극히 제한됐다.

The details:

  • 프랙티스 혼란: 여러 드라이버가 마지막 시케인과 2번 코너에서 벗어나며 스핀을 기록했다. 2026년형 머신들이 미끄러운 노면에서 리어 그립을 잡지 못한 탓이다.
  • 브리아토레의 복귀: 전 베네통·르노 팀 보스가 알핀 개러지에 모습을 드러내며, 엔스톤 내에서 그의 고문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는 추측에 불을 붙였다.
  • 타이어 열화: 초기 텔레메트리는 소프트 컴파운드에 그레이닝 현상을 보여줬고, 팀들은 일요일 경기를 위한 롱런 데이터 수집에 집중했다.
  • 스프린트 예선 준비: 금요일 늦게 스프린트 예선이 예정된 만큼, 많은 팀들이 공격적인 윙 각도를 시험하며 저다운포스가 빠른 랩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What's next:

스프린트 예선은 토요일 스프린트 레이스의 그리드를 결정하며, 드라이버들은 짧은 포맷에서 더 큰 리스크를 감수할 가능성이 크다. 실제 레이스 페이스는 스프린트에서 드러날 예정이며, 타이어 관리가 결정적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 :https://f1i.com/news/564727-canadian-gp-fridays-action-in-pictures-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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