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마멋 충돌로 알렉스 알본 대형 사고, 캐나다 GP FP1 적기 발생

마멋 충돌로 알렉스 알본 대형 사고, 캐나다 GP FP1 적기 발생

요약
윌리엄스 알렉스 알본, 캐나다 GP FP1에서 마멋과 충돌해 대형 크래시. 적기로 세션 15분 연장, 차량 손상 심각.

윌리엄스의 알렉스 알본이 몬트리올에서 열린 첫 번째 프랙티스 세션 중 마멋과 충돌하며 통제력을 잃고 벽에 부딪혀 큰 차량 손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긴 적기(레드 플래그)가 발령됐다.

왜 중요한가:

  • 이번 충돌은 질 빌뇌브 서킷에서 마멋이 자주 출몰하는 야생동물 문제를 다시 한번 부각시킨다. F1에서는 드문 사례이지만, 세션을 중단시키고 안전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 적기로 인해 FP1이 15분 연장됐으며, 팀들은 예선 준비 시간이 더욱 압축됐다.

자세한 내용:

  • 윌리엄스는 알본이 마멋을 피할 수 없었다고 확인했다. 세계 중계 화면은 동물의 죽음으로 인해 충돌 장면을 초반에 내보내지 않았다.
  • 서킷 관계자들은 트랙 청소와 손상된 윌리엄스 차량 회수에 추가 시간이 필요했고, 이전 리암 로슨의 차량 고장으로 추가된 4분에 더해 총 15분이 연장됐다.
  • FIA는 이에 맞춰 세션 시간을 조정해 팀들이 충분히 주행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음 일정:

  • 윌리엄스는 알본의 차량 손상을 평가할 예정이며, FP2 참가에 영향을 주거나 섀시 교체가 필요할 수 있다.
  • 팀은 짧아진 세션에서 잃어버린 셋업 데이터를 복구하는 데 집중할 것이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canadian-gp-groundhog-crash-fp1-red-flag

logoPlanetF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