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타이너 "사인츠, 피아스트리와의 충돌에 표준 페널티 받았어야"
전 하스 팀 프린시펄 군터 슈타이너가 헝가리 그랑프리에서 카를로스 사인츠가 오스카 피아스트리와 충돌했을 때, 심판진이 페널티를 5초로 감경해 준 결정을 비판했습니다. 슈타이너는 FIA의 소프트웨어 결함이 참작 사유가 될 수 없으며, 사인츠는 표준 규정인 10초 페널티를 받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Why it matters:
이번 사건으로 백마커(하위권 차량)가 레이스 리더의 주행을 방해하는 문제에 대해 다시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슈타이너는 사인츠의 최종 순위에 영향이 없었더라도, 일관된 전례를 유지하기 위해 전격적인 페널티 부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합니다. 반면 피아스트리는 이번 접촉으로 큰 피해를 입었으며, 이후 기어박스 문제로 리타이어하며 팀 동료 랜도 노리스의 우승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The Details:
- 사인츠는 헝가로링에서 피아스트리에게 길을 비켜주지 않아 충돌을 일으켰으며, 이는 피아스트리의 레이스 운영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 심판진은 GPS 시스템 오류와 블루 플래그 소프트웨어의 글리치를 이유로 통상적인 10초 대신 5초 페널티를 부여했습니다.
- 슈타이너는 'The Red Flags' 팟캐스트에서 "참작 사유를 찾으려 하지 마라. 명백한 블루 플래그 위반이었고, 10초가 표준이다"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그는 FIA가 결정적인 순간에 발생한 시스템 결함을 덮기 위해 기술적인 변명을 늘어놓은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현재 사인츠는 승점 6점으로 종합 15위에, 피아스트리는 승점 92점으로 7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What's next:
패독이 여름 휴식기에 들어간 후 잔드보르트에서 다시 모이게 되지만, 레이스 컨트롤의 신뢰성에 대한 의구심은 여전합니다. 블루 플래그 집행에 관한 논쟁은 네덜란드 그랑프리에서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former-haas-f1-boss-calls-out-fia-over-leni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