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스포츠 F1, 바레인 테스트 중계 방식 변경 확정
스카이스포츠 F1이 최근 몇 시즌간의 프리시즌 중계 형식에서 벗어나, 첫 번째 바레인 테스트에서 각 일정의 마지막 1시간만 생중계하고, 저녁 시간대에 별도의 요약 프로그램을 방송할 예정입니다. 이 간소화된 방식은 F1 공식 TV 서비스의 편성표를 따르며, 팬들이 새 차를 평가할 수 있는 생중계 시간을 제한합니다.
왜 중요한가:
이번 변경으로 팀들이 실제 성능을 처음 공개하는 중요한 테스트 기간 동안 팬들이 볼 수 있는 생생하고 여과되지 않은 주행 장면이 크게 줄어듭니다. 팀들이 역사적으로 다른 주행 계획과 연료 부하를 사용해왔기 때문에, 제한된 중계 시간은 관전자들이 구체적인 결론을 내리기 어렵게 만들며, 저녁 분석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킵니다.
세부 사항:
- 프리시즌 첫 번째 테스트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바레인에서 진행됩니다.
- 생중계: 스카이는 매일 트랙 액션의 마지막 1시간만(GMT 기준 15:00 시작) 방송할 예정입니다.
- 저녁 분석: '테스팅 랩' 프로그램이 GMT 기준 20:00에 방송된 후, 팬들이 좋아하는 '테드의 테스팅 노트북'(테드 크래비츠 진행)이 20:30에 방송됩니다.
- 이 편성표는 F1 TV의 확정된 방송 계획과 일치합니다.
- 앞서 진행된 바르셀로나 시운전은 미디어 중계가 없는 비공개 행사였기 때문에, 바레인이 새 차를 공개적으로 처음 선보이는 자리가 됩니다.
다음은 무엇인가: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예정된 두 번째이자 마지막 프리시즌 바레인 테스트의 방송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팀들은 시즌 개막 전, 새로운 기술 규정 아래 완전히 달라진 자신들의 차량에 대한 중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총 6일간의 테스트를 활용할 것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sky-sports-f1-confirm-broadcast-change-for-bahrain-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