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불, 바쿠 GP 아이작 하자르 복귀 확정… 츠노다 유키의 임시 복귀 종료
레드불이 손목 부상으로 최근 3경기에 결장했던 아이작 하자르가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부터 팀에 복귀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리암 로슨이 다시 레이싱 불즈로 돌아가며, 츠노다 유키의 짧았던 F1 시트 복귀 여정도 마무리됩니다.
Why it matters:
이번 결정으로 바쿠에서는 레드불의 원래 드라이버 라인업이 복구됩니다. 메인 팀에는 막스 베르스타펜과 아이작 하자르가, 레이싱 불즈에는 리암 로슨과 아르비드 린드블라드가 배치됩니다. 시즌 종료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리암 로슨이 준수한 성적을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입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The details:
- 아이작 하자르: 여름 휴가 전 당한 손목 부상으로 잔드보르트, 몬차, 마드리드 그랑프리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 리암 로슨: 레드불의 대체 드라이버로 출전해 잔드보르트 7위, 몬차 14위(그리드 페널티 영향), 마드리드 시가지 서킷 6위라는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 팀의 평가: 레드불 경영진은 3경기 동안 보여준 리암 로슨의 프로페셔널한 태도와 피드백 능력을 공개적으로 높게 평가했습니다.
- 츠노다 유키: 리암 로슨이 승격한 기간 동안 레이싱 불즈에서 활약하며 단 1포인트를 획득했습니다.
Between the lines:
츠노다 유키의 복귀는 처음부터 한시적인 것으로 보였지만, 짧은 기간이었음에도 자신의 레이스 운영 능력을 패독에 다시 한번 각인시킬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레드불이 계속해서 주니어 드라이버들을 로테이션시키는 상황에서 츠노다 유키의 2027년 시트 확보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What's next:
리암 로슨은 시즌 막판 스퍼트를 위해 레이싱 불즈로 복귀하지만, 2027년 시트가 보장된 상태는 아닙니다. 특히 레드불이 F2의 니콜라 촐로프를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리암 로슨은 남은 경기에서 반드시 강력한 결과물을 내놓아야 하는 압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사 :https://f1-insider.com/formel-1-red-bull-hadjar-entscheidung-baku-82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