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 역대 최대 매출 4억 2,960만 파운드 기록... 하지만 순이익은 감소
최근 공개된 재무제표에 따르면, 포뮬러 1(F1)의 2025 시즌 매출이 전년(3억 9,340만 파운드) 대비 9% 증가한 4억 2,960만 파운드(약 5억 7,420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행정 비용이 1,860만 파운드 증가하면서 전체 순이익은 2,950만 파운드에서 1,940만 파운드로 하락했습니다.
Why it matters:
F1의 수익 모델은 레이스 개최비(Hosting fees)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경기 일정의 축소는 곧바로 수익 감소로 이어집니다. 특히 현재 이란 전쟁으로 인한 중동 지역 그랑프리 개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2026 시즌의 재무 상태는 지금과 매우 다른 양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The details:
- 매출액: 4억 2,960만 파운드 (전년 대비 증가)
- 매출 총이익: 2억 2,250만 파운드
- 영업이익: 2,380만 파운드
- 세전 이익: 1,995만 8,000파운드 (전년과 유사)
- 세후 순이익: 1,940만 파운드 (2024년 2,950만 파운드 대비 감소)
이번 결산은 랜도 노리스가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24라운드 체제의 2025 시즌을 대상으로 하며, 이란 전쟁이나 중동 레이스 취소로 인한 영향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What's next:
F1은 버킹엄 궁전과 의사당 인근인 런던 웨스트민스터 브로드웨이에 새로운 본사를 마련하기 위해 15년 임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7년 초 새 사옥이 완공되면 현재의 세인트 제임스 마켓 사무실을 비울 예정입니다.
중동 정세가 F1 재무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은 2027년 9월에 발표될 2026년 결산 보고서를 통해 확인될 것입니다. 한편, 레드불, 맥라렌, 윌리엄스, 애스턴 마틴 등 영국 기반 팀들은 9월 말까지 2025년 실적을 발표해야 합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1-posts-record-ps400-million-turnover-as-profit-fal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