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불, 아이작 하자르와 2027년까지 계약 연장 확정
요약
레드불이 아이작 하자르와의 계약을 2027년까지 연장하며 장기적인 신뢰를 보냈습니다. 부상을 딛고 이번 아제르바이잔 GP에서 복귀하는 하자르의 행보에 관심이 쏠립니다.
레드불이 아이작 하자르와의 계약을 연장하며 2027년 시즌까지 함께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손목 부상으로 지난 3경기를 결장했던 하자르는 이번 주말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를 통해 그리드로 복귀합니다.
Why it matters:
이번 계약 연장은 새로운 규정에 적응 중인 주니어 프로그램 출신 드라이버에 대한 레드불의 강한 신뢰를 보여줍니다. 하자르는 레이싱 불즈에서 츠노다 유키를 대체해 합류한 이후, 꾸준히 포인트를 획득하고 두 번의 포디움에 오르며 팀의 장기적인 계획 속에서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The details:
- 하자르는 2022년 레드불 주니어 팀에 합류해 F3와 F2를 거쳤으며, 2024년에는 아우디의 가브리엘 보르톨레토와 치열한 타이틀 경쟁을 펼쳤습니다.
- F2 챔피언 타이틀은 놓쳤지만, 그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리저브 드라이버에서 레이싱 불즈 정식 시트로 승격되었고, 루키 시즌에 잔드보르트에서 첫 포디움을 기록하는 저력을 보였습니다.
- 이후 레드불 팀으로 다시 승격되어 츠노다 유키의 자리를 대체했으며, 꾸준한 포인트 피니시로 팀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 모나코 포디움: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두 번째 톱3 진입에 성공하며 팀 내 입지를 더욱 굳혔습니다.
- 부상 악재: 손목 부상으로 인해 최근 3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으나, 현재는 완전히 회복하여 바쿠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What's next:
하자르는 이번 주말 밀턴 킨즈 기반의 레드불 팀과 함께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에 출전합니다. 미래가 보장된 만큼, 이제는 2026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그 기세를 2027년까지 이어가는 것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기사 :https://www.formula1.com/en/latest/article/red-bull-announce-new-deal-with-had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