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아이작 하자르, 2027년까지 레드불 잔류 확정

아이작 하자르, 2027년까지 레드불 잔류 확정

요약
아이작 하자르가 2027년까지 레드불 레이싱의 시트를 유지하며 막스 베르스타펜의 팀메이트로 남게 되었습니다. 부상을 딛고 이번 아제르바이잔 GP에서 복귀해 팀의 챔피언십 경쟁을 돕습니다.

레드불 레이싱이 아이작 하자르와 2027년 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하며, 막스 베르스타펜의 팀메이트로서 자리를 지키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프랑스 출신 드라이버 하자르의 거취를 둘러싼 추측은 마침표를 찍게 되었습니다. 하자르는 손목 부상으로 최근 3경기에 결장했으나, 이번 주말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를 통해 그리드로 복귀합니다.

Why it matters:

  • 라인업의 안정성 확보: 이번 연장 계약으로 레드불은 차기 규정 주기와 대대적인 파워 유닛 변경을 앞두고 드라이버 라인업의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 신예에 대한 신뢰: F1 진출 단 2년 차에 접어든 하자르가 베르스타펜이라는 거대한 존재 옆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갖췄다는 팀의 강력한 믿음을 보여줍니다.

The details:

  • 하자르는 레이싱 불즈에서의 인상적인 데뷔 시즌을 통해 중위권 최상단에서 꾸준히 경쟁하며 가능성을 증명했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 레드불 팀으로 승격했습니다.
  • 시즌 초반부터 포인트 획득에 성공하며 멜버른 첫 경기부터 침착한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 여름 휴식기 중 입은 손목 부상으로 인해 최근 3라운드를 놓쳤으나, 토요일 바쿠 레이스 출전 가능 판정을 받았습니다.
  • 로랑 메키스 팀 대표는 "하자르는 트랙 안팎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계약 연장은 매우 쉬운 결정이었다"며 극찬했습니다.
  • 특히 메키스 대표는 하자르가 팩토리에서 엔지니어들과 협력해 차량 개발에 매진하는 성실한 태도를 높게 평가했습니다.

What's next:

  • 하자르는 이제 거취에 대한 고민 없이 바쿠에서 시작되는 '트리플 헤더' 일정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다시금 상승세를 타며 레드불의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경쟁에 기여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기사 :https://www.skysports.com/f1/news/13590906/isack-hadjar-confirmed-as-max-verstap...

logoSky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