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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와 레드불, 마이애미 GP 앞서 대규모 에어로 업그레이드

페라리와 레드불, 마이애미 GP 앞서 대규모 에어로 업그레이드

요약
페라리와 레드불이 마이애미 GP 직전 에어로 부품을 대폭 교체, 다운포스·공기 흐름 개선으로 시즌 초반 승부에 큰 영향을 줄 전망이다.

페라리와 레드불이 마이애미 그랑프리 직전 모든 자원을 동원한다.

Why it matters:

  • 메르세데스·다른 선두팀과의 공기역학 격차를 줄이면 챔피언십 구도가 크게 바뀔 수 있다.
  • 마이애미는 고속 직선과 급코너가 혼합된 서킷으로, 순항력·코너링 다운포스 모두가 승패를 좌우한다.
  • 시즌 초점수는 귀중하다. 이번 업그레이드가 실질적 랩타임 향상을 가져오면 연말까지 흐름을 잡을 수 있다.

The details:

  • 페라리 SF‑26
    • 바닥면 재설계 → 트레이 흐름·후방 다운포스 증가.
    • 복귀한 “마카레나” 윙, 코너 안정성 강화.
    • 헬로 베이스 주변 소형 핀, 사이드포드 흡입구로 공기 유도·고속 냉각 효율 향상.
  • 레드불 RB22
    • 새 엔드플레이트와 윙렛 추가, 전방 윙 공기 흐름 정밀 제어.
    • 후방 윙 기하학 수정, 가변 플랩으로 항력·다운포스 균형 최적화.
    • 급경사 사이드포드 인렛, 난류 감소·디퓨저 공기 흐름 집중.

What's next:

  • 두 팀 모두 마이애미 GP 연습·예선에서 새 부품을 시험한다.
  • 기대한 랩타임 향상이 확인되면 페라리는 레드불과 포디움 경쟁이 가능하고, 레드불은 최근 포인트 침체를 끊을 전망이다.
  • 미국 라운드 종료 후 다음 기술 윈도우가 열리며, 추가 조정으로 중반 순위 변동이 예상된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news/f1-today-upgrade-war-heats-up-as-red-bull-and-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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