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톤 헤르타, 레드불·알파타우리 이적 좌절 원인 공개
요약
콜톤 헤르타는 32점만 확보해 알파타우리 이적이 좌절됐고, 레드불은 FIA 예외를 거부당했다. 그는 F2·FP1 성적으로 40점을 맞춰 2025년 전 정규 F1 좌석을 노린다.
Why it matters:
- 레드불 주니어 팀에 미국 선수가 들어서면, 레드불의 미국 드라이버 파이프라인이 강화되고 신규 팬을 끌어들일 수 있다.
- 이번 사태는 FIA 40점 슈퍼라이선스 규정이 얼마나 즉각적으로 유망한 F1 좌석을 무산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The details:
- 헬무트 마르코가 매일 바꾼 승산: 하루는 80 %, 다음 날은 40 %로 급락, 짧은 회복 후 다시 약 60 % 수준.
- 헤르타는 필요한 40점 중 32점만 보유해 8점이 부족했다.
- 레드불은 부족한 점수를 보완하기 위해 FIA 예외 승인을 요청했지만, 규정 위원회는 이를 거부해 계약이 무산됐다.
- 앤드레tti 오토스포츠는 헤르타를 인디카로 복귀시켰고, 그는 “올바른 선택”이라며 현재 캐딜락 지원을 받아 F2에 뛰며 네 차례 FP1에 참가하고 있다.
What's next:
- 헤르타는 바르셀로나에서 시작되는 캐딜락 FP1 세션과 F2 좋은 성적을 통해 40점 목표에 도전한다.
- 2025 시즌 이전에 점수를 확보하면, 캐딜락은 그를 정규 F1 라인업에 승격시켜 레드불 연계 미국인 드라이버 루트를 이어갈 수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colton-herta-reveals-red-bull-rollercoaster-behind-f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