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캐딜락, 2024년 F1 데뷔… 아직 포인트는 못 따도 성장세 눈에 띄어

캐딜락, 2024년 F1 데뷔… 아직 포인트는 못 따도 성장세 눈에 띄어

요약
캐딜락은 2024년 F1에 진입했지만 아직 포인트를 못 따며 13위가 최고다. 그러나 랩타임 격차가 좁아지는 등 빠른 학습세를 보이며, 향후 공기역학 개선과 중반 이전 포인트 획득을 목표로 한다.

캐딜락은 2024년 F1에 진출해 제너럴 모터스(GM)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세르히오 페레즈와 발테리 보타스를 영입했다. 3경기째인데 아직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으며, 최선의 결과는 중국 그랑프리 13위다. 하지만 호주·중국·일본 3레이스에서 애스턴 마틴 AMR‑26과 1초 안에 근접한 랩타임을 보여 학습 속도가 빠른 것으로 평가된다.

Why it matters:

  • 미국 공장 팀이 F1 진출로 시장을 확대하고, GM은 2029년 파워유닛 프로그램을 앞두고 있다.
  • 경험 풍부한 드라이버 듀오가 캐딜락에 즉각적인 신뢰성을 부여하고 명확한 성능 기준을 제시한다.

The details:

  • 드라이버: 세르히오 페레즈(108 포디엄)와 발테리 보타스(106 포디엄)는 알랭 프로스트와 페르난도 알론소와 맞먹는 경력 포디엄 수를 보유한다.
  • 성능: MAC‑26은 첫 3레이스에서 애스턴 마틴 AMR‑26과 1초 차이 내에 있었으며, 호주에서는 Q1 기준의 103.9 %·중국·일본에서는 102 % 이상을 기록했다.
  • 신뢰성: 연료 시스템 고장으로 보타스가 두 차례 리타이어했으며, 에너지 배분 결함으로 랩당 0.3~0.5 초 손실이 발생했다.

What's next:

  • 일본에서 보타스가 "후방 하중이 늘었다"고 평가한 재설계 디퓨저를 포함한 공기역학 업그레이드가 진행 중이다.
  • 캐딜락은 시즌 중반 이전에 첫 포인트를 목표로 하며, Q2 절단점까지 1.3초 격차를 줄이는 데 집중한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the-good-the-bad-and-the-ugly-from-cadillacs-...

logomotors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