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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 팀들의 파워‑부스트 우회 기술을 차단한다

FIA, 팀들의 파워‑부스트 우회 기술을 차단한다

요약
FIA가 부스트‑오버랩 우회를 금지해 팀들이 파워맵을 재조정하고, 공기역학·타이어 전략에 집중하게 된다. 2026년 규정 전까지 경쟁이 더욱 팽팽해진다.

Why it matters:

  • 퀄리파잉·레이스 페이스에 직접적인 이득 – 좁은 서킷에서는 1 kW도 큰 차이.
  • 2024‑25 하이브리드 파워팩에 맞춰 잡아온 파워‑대‑에어로 밸런스를 무너뜨림.
  • 2026년 파워 유닛 개편을 앞두고 규정의 신뢰성을 강화.

The details:

  • 이 우회는 ECU 내부 타이밍 결함을 이용해, 스로틀을 놓은 직후 MGU‑H가 MGU‑K에 에너지를 순간 전송하도록 설계.
  • 엔지니어들은 "복구 창"을 프로그래밍해 100 kW 제한을 우회, 회수된 에너지를 순간적으로 운동 에너지 시스템에 주입.
  • FIA 기술 지침 12‑3은 "배치된" 구간 외의 모든 에너지 이동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매 랩마다 0.5 초 감시 기간을 도입.
  • 위반 시 10초 시간 페널티 또는 컨스트럭터 포인트 차감이 부과됨.

What's next:

  • 팀들은 파워‑유닛 맵을 재조정해야 하며, 랩당 수십 밀리초 정도의 손실을 감수할 가능성이 높음.
  • 개발 초점은 공기역학 개선과 타이어 전략으로 전환돼, 잃어버린 시간을 회복하려 함.
  • FIA는 시즌 내내 무작위 ECU 감사를 실시해 유사 우회를 억제할 예정.

부스트‑오버랩이 사라지면서 챔피언십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2026년 엔진 규정 적용 전까지 격차를 좁히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1-teams-found-a-power-trick-until-the-fia-stopp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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