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라렌, 11세 카트 천재 해리 윌리엄스 영입… '차세대 노리스' 육성에 박차
요약
맥라렌이 11세 영국 카트 챔피언 해리 윌리엄스를 드라이버 개발 프로그램에 합류시켰다. '차세대 랜도 노리스'로 주목받는 그는 2024년 주요 카트 시리즈에 출전하며, 성과에 따라 2년 내 포뮬러 4나 주니어 F1 테스트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맥라렌이 11세의 영국 카트 챔피언 해리 윌리엄스를 드라이버 개발 프로그램에 합류시켰다. 6살에 카트를 시작한 이 신예는 랜도 노리스의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으며, 그의 영입으로 유럽과 미국의 유망주로 가득 찬 맥라렌의 아카데미는 더욱 확장됐다.
왜 중요한가:
- 랜도 노리스가 2025년 챔피언을 차지하며 자리를 비운 뒤, 맥라렌은 홈그로운 영국 스타를 키울 명확한 파이프라인이 필요해졌다.
- 강력한 영국 유망주 육성 계획은 스폰서 어필과 국내 팬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 내부 개발을 통해 맥라렌은 기회가 생길 때마다 드라이버를 F1, 인디카 또는 WEC에 배치할 수 있다.
세부 내용:
- 2025년 영국 오픈 챔피언인 윌리엄스는 이번 시즌 WSK 슈퍼 마스터 시리즈(OK-주니어), WSK 유로 시리즈, 챔피언스 오브 더 퓨처, FIA 카트 챔피언십에 출전할 예정이다.
- 맥라렌의 알레산드로 알루니 브라비 최고 비즈니스 담당자는 그를 "환상적인 카트 선수"라고 평가하며, 이번 영입이 팀의 레이스 프로그램으로 가는 장기적인 사다리를 강조한다고 말했다.
- 윌리엄스는 인재 육성으로 유명한 팀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히며, 카트에서 싱글시터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다음 단계:
- 그는 2024년 내내 4개의 주요 카트 시리즈에서 레이스를 펼치며 맥라렌에 방대한 성과 데이터를 제공할 것이다.
- 그의 성장이 기준치에 도달하면 맥라렌은 2년 이내에 그를 포뮬러 4 또는 주니어 F1 테스트 역할로 승격시킬 수 있다.
- 팀은 다른 아카데미 드라이버들과 함께 그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적하며, 미래의 F1, 인디카, WEC 시트를 위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has-mclaren-found-its-successor-to-lando-norr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