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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토 오워드, 맥라렌에 F1 리저브 드라이버 계약 종료 요청

파토 오워드, 맥라렌에 F1 리저브 드라이버 계약 종료 요청

요약
파토 오워드가 맥라렌의 F1 리저브 직무 종료를 요청하며 인디카에 전념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인디카-F1 경로의 현실적 어려움을 보여주며, 오워드는 2027년 인디카 챔피언십과 인디 500 제패를 목표로 합니다.

파토 오워드가 맥라렌에 F1 리저브 드라이버 직무를 완전히 종료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로써 오워드는 F1에 대한 야심을 내려놓고 인디카(IndyCar) 시리즈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2021년부터 맥라렌의 F1 프로그램에 몸담았던 이 멕시코 드라이버는 이제 F1 차량을 타는 것보다 2027년 시즌을 앞두고 자신의 스케줄을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Why it matters:

오워드의 이번 결정은 메이저 팀 소속 드라이버라 할지라도 인디카에서 F1으로 진출하는 경로가 현실적으로 매우 좁아졌음을 시사합니다. 수년간의 프라이빗 테스트와 FP1 세션 참여에도 불구하고, 결국 맥라렌의 F1 문은 닫혔으며 팀의 가장 유망한 자원 중 한 명이었던 오워드는 완전히 미국 오픈휠 레이싱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The details:

  • 오워드는 2020년 맥라렌 인디카 팀에 합류했으며, 2021년 아부다비 영 드라이버 테스트를 시작으로 리저브 드라이버로서 멕시코 GP를 포함한 여러 FP1 세션에 참여했습니다.
  • 그는 인디카 진출 이후 매 시즌 톱 7 성적을 유지했으며, 인디 500(Indianapolis 500)에서는 두 차례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 최근 Speed Street 팟캐스트에서 오워드는 "F1의 모든 직무에서 정중히 해고해달라고 요청했다"며, 더 이상 F1 카테고리에 흥미가 없으며 인디카 커리어에 우선순위를 두고 싶다고 언급했습니다.
  • 2027년 맥라렌 인디카 라인업에 스콧 딕슨, 펠릭스 로젠크비스트와 함께 합류하는 것이 확정된 그는, 그동안 두 역할의 병행으로 인해 일정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으며 이제는 훈련과 식단 관리에 집중하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What's next:

지난해 아부다비 FP1 출전이 오워드의 마지막 F1 공식 주행이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제 그의 모든 시선은 인디카 챔피언십 타이틀 획득과 인디 500 우승이라는 숙원 사업으로 향하며, 2027년 시즌이 그 어느 때보다 명확한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mclaren-star-asks-team-to-be-fired-from-f1-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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