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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의원, 앨버트 파크 코너에 '레이번' 명명 제안... 호주 GP 유산 계승 기대

호주 의원, 앨버트 파크 코너에 '레이번' 명명 제안... 호주 GP 유산 계승 기대

요약
데이비드 리틀프라우드 의원이 1949년 호주 GP 개최지인 레이번 마을을 기리기 위해 앨버트 파크 서킷 코너 명명을 제안하며, 현대 F1과 호주 레이싱의 뿌리를 연결하려 합니다.

데이비드 리틀프라우드 호주 의원이 멜버른 앨버트 파크 서킷의 이름 없는 코너 중 하나에 '레이번(Leyburn)'이라는 이름을 붙이자고 제안했습니다. 퀸즐랜드의 작은 마을인 레이번은 호주 모터스포츠 역사의 뿌리가 되는 매우 상징적인 곳입니다.

이번 제안은 '히스토릭 레이번 스프린트'의 30주년을 앞두고 나왔습니다. 특히 1949년 호주 그랑프리를 개최한 지 77년이 되는 해를 맞아, 당시 경주에 참여했던 오리지널 차량 3대가 다시 트랙으로 돌아올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Why it matters:

이번 캠페인은 현대의 포뮬러 1 호주 그랑프리를 국가적 차원의 풀뿌리 레이싱 유산과 공식적으로 연결하려는 시도입니다. 앨버트 파크에서 레이번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은 호주 모터스포츠의 초기 역사를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기리는 것이며, 호주 그랑프리의 이야기가 단순히 멜버른 시내에 국한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일입니다.

The details:

  • 레이번 지역구를 담당하는 리틀프라우드 의원은 호주 그랑프리 공사(AGPC) CEO에게 연락해 특정 코너에 마을 이름을 붙일 것을 제안했습니다.
  • 레이번은 1949년 호주 그랑프리를 개최했으며, 당시 생존 차량 3대가 이번 8월 15~16일에 열리는 '히스토릭 레이번 스프린트'에 출전합니다.
  • 이번 30주년 기념 행사에는 240대 이상의 차량이 접수되어, 호주 지역 사회의 클래식 모터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습니다.
  • 트리샤 챈트 히스토릭 레이번 스프린트 회장은 이번 제안을 환영하며, 레이번이 멜버른의 현대 F1 GP와 직접적인 연결 고리를 갖고 있으며 국가적 레이싱 유산을 보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What's next:

이제 공은 호주 그랑프리 공사(AGPC)로 넘어갔습니다. 이번 주말 레이번 스프린트 행사가 개최되고 매 시즌 전 세계의 이목이 앨버트 파크로 쏠리는 만큼, 호주 그랑프리의 시작을 함께한 지역 사회의 공로를 영구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적기라는 평가입니다.

기사 :https://speedcafe.com/motorsport-news-government-david-littleproud-call-for-le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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