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키스, 로즈버그의 '베르스타펜 8천만 달러' 주장에 정면 반박
요약
로랑 메키스 레드불 팀장이 니코 로즈버그가 주장한 막스 베르스타펜의 거액 연봉과 팀 문화 변화설을 정면 반박하며, 이번 재계약의 핵심은 팀에 대한 '신뢰'였다고 강조했습니다.
막스 베르스타펜의 2030년까지의 레드불 계약 연장으로 수개월간의 추측은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니코 로즈버그가 생방송 중 내놓은 두 가지 주장에 대해 로랑 메키스 팀장이 즉각 반박에 나섰습니다.
Why it matters:
이번 계약으로 베르스타펜의 미래는 확정되었지만, 메키스의 답변은 결정의 진짜 동기가 무엇이었는지를 명확히 합니다. 로즈버그는 거액의 연봉과 팀 문화의 변화가 핵심 요인이었다고 시사했으나, 메키스는 두 가지 모두 틀렸다고 강조하며 그 중심에는 '신뢰'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The details:
- 더치 GP에서 메키스는 이번 계약 연장이 팀과 스포츠 전체에 "경이로운 소식"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로즈버그는 베르스타펜 측이 크리스티안 호너를 대체한 메키스가 구축한 팀 문화에 만족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또한, 새 계약의 규모가 "연간 8,000만 달러"에 달한다는 수치를 제시했습니다.
- 메키스는 이에 대해 **"두 주장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며 단호히 선을 그었습니다.
- 그는 이번 결정이 섀시와 파워 유닛 부문을 포함해 밀턴 킨즈에서 근무하는 2,000명의 직원들에 대한 베르스타펜의 신뢰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베르스타펜은 우리에게 단순한 세계 최속의 드라이버 그 이상의 존재"**라고 덧붙이며, 최대한 빨리 경쟁력 있는 차량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What's next:
계약이 마무리된 만큼, 이제 레드불은 베르스타펜의 헌신에 걸맞은 강력한 패키지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메키스는 팀이 다시 정상을 탈환하는 것 외에 다른 목표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max-verstappen-80-million-nico-rosberg-red-b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