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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네덜란드 GP 이후 신형 엔진 드라이버빌리티 문제 인정

혼다, 네덜란드 GP 이후 신형 엔진 드라이버빌리티 문제 인정

요약
혼다가 네덜란드 GP 이후 신형 B-스펙 엔진의 조종성 문제를 인정했습니다. 알론소의 불만과 함께 애스턴 마틴의 반등이 지연되는 가운데, 팀은 몬자 GP 전까지 빠른 최적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혼다가 페르난도 알론소가 고전한 네덜란드 그랑프리 이후, 업그레이드된 엔진의 드라이버빌리티(조종성)를 개선할 "여지가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잔드보르트에서 경쟁 데뷔전을 치른 B-스펙 파워 유닛에 대해, 알론소는 엔진 핸들링과 기어 변속 느낌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Why it matters:

애스턴 마틴의 반등은 혼다와의 파트너십에 달려 있습니다. 헝가리 GP에서 B-스펙 섀시가 긍정적인 가능성을 보여준 이후, 신형 엔진 역시 성능 향상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었습니다. 하지만 조종성 문제가 발목을 잡으면서 팀은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최하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번 시즌 포인트 획득이 단 두 번뿐인 상황에서, 모든 업데이트는 반드시 확실한 결과로 이어져야 합니다.

The details:

  • 혼다의 신타로 오리하라 수석 엔지니어는 다가오는 레이스의 "주요 목표"가 드라이버빌리티 개선이라고 밝혔습니다.
  • 알론소는 잔드보르트에서 9위로 마감하며 시즌 두 번째 포인트 획득에 성공했으나, 엔진 특성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 알론소는 "첫 번째 엔진으로 개선했던 모든 것들이 이번 두 번째 엔진으로 오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느낌"이라고 전했습니다.
  • 팀은 네덜란드 GP에 추가적인 섀시 수정 사항을 적용했지만, 엔진의 조종성 문제가 그 성과를 가렸습니다.
  • 애스턴 마틴은 현재 컨스트럭터 순위 10위로, 윌리엄스에 8점 뒤처져 있습니다.

What's next:

혼다와 애스턴 마틴은 몬자 GP 전까지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짧은 시간적 여유밖에 없습니다. 특히 알론소는 몬자가 이번 차량에 있어 "최악의 서킷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리하라 엔지니어는 몬자와 마드리드 GP를 겨냥해 엔진 최적화에 집중할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팀은 신형 파워 유닛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며 다음 레이스에서 더 매끄러운 진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honda-engine-upgrade-fernando-alon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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