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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1000번째 그랑프리 기념 특별 리버리 공개

맥라렌, 1000번째 그랑프리 기념 특별 리버리 공개

요약
맥라렌이 1000번째 그랑프리를 기념해 특별 리버리를 공개했다. 60년 역사의 팀만이 도달한 기록으로, 모나코와 스페인에서 사용된다.

맥라렌이 팀 역사상 1000번째 포뮬러 원 그랑프리를 기념하는 원오프 리버리를 공개했다. 이 기록은 페라리에 이어 두 번째로, 팀이 첫 데뷔를 펼친 1966년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기념 행사가 열린다. 진한 파파야 색상에 블랙과 화이트 액센트가 더해진 이 리버리는 모나코와 스페인 그랑프리에서 사용된다.

Why it matters:

1000번째 그랑프리 달성은 맥라렌이 F1에 남긴 지속적인 유산을 증명한다. 역사상 단 두 팀만이 이룬 기록으로, 60년에 걸친 일관성과 영향력을 보여준다.

The details:

  • MCL40은 진한 파파야와 블랙 색상 조합에 흰색 레이스 넘버와 '1000' 모티프가 디자인에 녹아들었다.
  • 타이틀 획득 시즌, 2023년 1.8초 피트스톱 기록 등 과거 업적을 참조한 요소가 포함됐다.
  • 드라이버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는 검은색 레이스 슈트를 입고 왼쪽 어깨에 '1000' 브랜딩을 부착한다.
  • 주말 전 행사에서는 팀의 첫 번째 머신 M2B가 MCL40과 함께 그리드에 나란히 선다.
  • 생존한 모든 맥라렌 그랑프리 우승자와 F1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가 초청됐다.

The big picture:

이 이정표는 성공과 어려움을 모두 겪어낸 맥라렌의 회복력을 강조한다. CEO 잭 브라운은 "맥라렌은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 리버리와 목요일의 순간은 우리가 얼마나 멀리 왔는지 기념하는 특별한 방법입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축하는 역사를 되돌아보는 동시에 미래를 내다본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mclaren-special-monaco-gp-livery-1000th-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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