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라렌, 모나코 1000번째 GP 기념 특별 리버리 공개
요약
맥라렌이 모나코 GP에서 1000번째 레이스를 기념하는 특별 리버리를 공개했다. 파파야 오렌지와 안트라사이트 조합에 숨은 역사적 디테일이 특징이다.
맥라렌이 모나코에서 열린 1000번째 그랑프리 주말을 맞아 특별 리버리를 선보였다. MCL40의 사이드포드에는 메탈릭 파파야 오렌지와 안트라사이트가 조화를 이루며 숫자 '1000'이 새겨졌다. 이 디자인은 이어지는 바르셀로나-카탈루냐 레이스에서도 사용되며, 팀의 영광스러운 역사 속 주요 이정표를 암시하는 숨은 요소들이 곳곳에 담겨 있다.
Why it matters:
F1 역사상 두 번째로 1000번째 레이스에 도달한 팀이 된 맥라렌. 이번 기념행사는 팀의 지속적인 유산과 경쟁 정신을 강조했다. 리버리는 단순한 미적 헌사가 아니라, 팀을 형성한 승리와 고난을 모두 상징하는 회복력의 표상이었다.
The Details:
- 특별 리버리는 메탈릭 파파야 오렌지와 안트라사이트로 구성되며, 사이드포드에 '1000' 그래픽이 들어간다.
- 차량 곳곳에는 첫 레이스, 첫 우승, 챔피언십 타이틀, 트리플 크라운, 세계 기록 피트 스톱을 암시하는 숨은 디테일이 숨어 있다.
- 드라이버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도 같은 디자인 언어의 오버올을 착용했다.
- 목요일에는 맥라렌의 첫 F1 머신인 M2B가 현재 MCL40과 함께 서킷에 전시됐다.
- CEO 잭 브라운, 팀 보스 안드레아 스텔라, 두 드라이버는 과거 맥라렌 그랑프리 우승자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었다.
- 브라운은 "모나코에서 맥라렌의 1000번째 그랑프리 그리드에 서는 것은… 우리의 풍부한 역사를 인정할 완벽한 기회"라고 말했다.
What's next:
이 리버리는 바르셀로나 스페인 그랑프리에서도 다시 사용된다. 맥라렌이 현재 규정 아래서 부활을 계속하는 가운데, 이번 이정표는 팀이 챔피언십 경쟁으로 복귀하겠다는 야망을 상기시켜 주었다. 그 목표는 2026년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mclaren-celebrates-1000th-f1-gp-in-monaco-w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