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라렌, 역사적인 1000번째 그랑프리 기념 특별 페인트 공개
맥라렌이 F1 통산 1000번째 그랑프리를 맞아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특별 페인트와 역사적인 그리드 세레모니를 펼쳤다. 맥라렌은 이로써 F1 역사상 두 번째로 이 이정표에 도달한 팀이 되었다. 페인트는 맥라렌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McLaren Never Quits) 는 메시지를 상징하며, 이후 스페인 그랑프리에서도 사용됐다.
Why it matters:
1000번째 그랑프리 도달은 1966년 모나코 데뷔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맥라렌의 F1 내 지속성과 성공을 증명한다. 드라이버 챔피언십 13회,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10회를 포함한 화려한 유산을 되돌아보는 순간이다.
The details:
- 모나코 레이스 전, 맥라렌의 첫 F1 머신인 상징적인 M2B와 1000번째 엔트리인 MCL40이 그리드에 나란히 서는 세레모니가 진행됐다.
- CEO 잭 브라운, 대표 안드레아 스텔라, 드라이버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참석했으며, 전직 맥라렌 위너들과 F1 회장 스테파노 도메니칼리도 함께했다.
- 브라운은 "이 팀은 성공할 때나 어려울 때나 항상 투지와 결단력을 보여줬다"며 팀의 풍부한 역사를 기념하기에 완벽한 기회라고 말했다.
By the numbers:
맥라렌의 1000경기 동안 203승, 561번 포디움, 177번 폴 포지션, 그리고 여러 챔피언십을 기록했다. 여정은 1966년 모나코에서 창립자 브루스 맥라렌이 M2B를 몰며 시작됐다.
The big picture:
특별 페인트와 세레모니는 60년에 걸친 맥라렌의 회복력을 강조한다. 브라운이 "앞으로 1000경기를 더 기대한다"고 말한 것처럼, 새로운 세대의 드라이버와 지속적인 투자로 팀은 영광스러운 과거를 발판 삼아 미래의 성공을 향해 나아간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mclaren-unveil-special-livery-for-historic-1000th-gr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