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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1966년 데뷔 기념 브리티시 GP 특별 리버리 공개

맥라렌, 1966년 데뷔 기념 브리티시 GP 특별 리버리 공개

요약
맥라렌이 1966년 데뷔 차량 M2B를 오마주한 화이트 & 그린 특별 리버리를 브리티시 GP에서 공개합니다. 팀의 유산과 구글 제미나이 AI의 혁신을 결합한 이번 디자인은 실버스톤에서 단 한 번 선보일 예정입니다.

맥라렌이 1966년 모나코 그랑프리에 데뷔했던 'M2B' 모델을 기리는 특별한 화이트 & 그린 리버리를 브리티시 그랑프리에서 선보입니다. 이번 단발성 디자인은 팀의 상징인 '파파야' 컬러 대신 브루스 맥라렌의 F1 첫 데뷔 당시 색상을 적용했으며, 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 브랜딩이 함께 담겼습니다.

Why it matters:

이번 리버리는 모나코에서 달성한 1,000번째 그랑프리 출전이라는 기념비적인 기록 이후, 팀의 유산을 기념하는 시즌의 정점을 찍는 이벤트입니다. 또한, 과거의 역사를 현대적 상업 파트너십으로 연결해, 기술 기업들이 F1에 깊숙이 관여하는 흐름 속에서 구글 제미나이 AI가 창의적 워크플로우와 트랙사이드 전략을 어떻게 지원하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플랫폼이 됩니다.

The details:

  • 화이트 & 그린의 재현: 창립자 브루스 맥라렌이 F1에 입문할 때 탔던 M2B 섀시의 색상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올해 초 모나코에서는 미카 하키넨이 오리지널 차량으로 시범 주행을 하며 1,000번째 레이스 출전을 축하한 바 있습니다.
  • 기술 파트너십: 2022년부터 이어온 구글 제미나이 브랜딩이 차량에 배치되었습니다.
  • 유산과 AI의 만남: 루이즈 맥이웬 CMO는 이번 리버리가 팀의 기원과 맥라렌을 정의하는 끊임없는 혁신을 기념하는 것이며, 창립 정신이 현재의 구글 AI 프로젝트와 맞닿아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 팬 이벤트: 실버스톤 주말에 앞서 목요일, 런던 트루먼 브루어리에서 열리는 맥라렌-구글 공동 이벤트에서 팬들이 차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AI 활용: 구글의 마빈 초우 부사장은 맥라렌이 제미나이를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과 실시간 트랙사이드 인텔리전스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What's next:

이번 리버리는 랜도 노리스가 워킹 기반의 맥라렌 소속으로 홈 경기 우승을 차지한 지 1년이 된 실버스톤에서 처음 공개됩니다. 남은 시즌에는 다시 파파야 컬러로 돌아가지만, 이번 특별 리버리는 1966년의 뿌리와 기술 중심의 미래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것입니다.

기사 :https://f1i.com/news/567935-mclaren-turns-back-the-clock-with-special-heritag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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